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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케어센터 확대로 A/S를 더 쉽고 빠르게




▶ KT, ‘아이폰 케어센터’ 전국 20곳에 확대 구축하여 아이폰 A/S강화
▶ 전문엔지니어와의 상담을 통해 원스톱 A/S처리로 고객편익 증대
▶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온라인 우편접수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아이폰 전문 엔지니어와의 1:1 상담과 함께 원스톱 A/S를 받을 수 있는 ‘아이폰 케어센터(iPhone Care Center)’를 전국 20개 KT플라자 내에 확대 구축하여 운영한다고 6일(금) 밝혔다.

기존 아이폰 케어센터는 서울지역 11곳에서만 운영됐으나, 이번에 인천, 수원, 일산, 안양 등 경기지역과 부산(동래), 대전, 대구, 광주 등 지방 대도시에 9곳이 구축돼 고객들의 편의를 돕게 됐다.

KT 고객들은 아이폰 케어센터가 구축된 KT플라자를 방문하여 전문 엔지니어와의 1:1 상담을 통해 무상/유상 수리 가능여부를 바로 확인하고, 서비스용 제품으로 즉시 교환 받을 수 있다.

KT는 이번 아이폰 케어센터 확대 운영과 함께, 더욱 편리한 A/S 제공을 위해 서비스용 제품을 원활하게 제공하고, 전문 엔지니어의 역량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9월 중에는 쇼 홈페이지(www.show.co.kr)를 통한 온라인 우편접수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로써, 기존에 아이폰 A/S를 받기 위해 원거리에 있는 케어센터를 찾아가거나 일정기간 임대폰을 사용하기도 했었던 고객들의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아이폰 A/S 신청은 아이폰 케어센터를 비롯, 전국 56곳에 위치한 A/S 지정점과 A/S 접수점에서 할 수 있으며, 상세 위치는 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T 개인고객사업본부 나석균 본부장은 “서울 지역에만 있었던 아이폰 케어 센터가 전국 20곳으로 확대 되어 고객 접근성이 대폭 향상되었다”며, “KT 고객들이 편리하게 아이폰 A/S를 받을 수 있도록 아이폰 케어센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보충 설명

1. ‘아이폰 케어센터’ 운영현황
 - 서울: 중앙/강동/용산/신도림/강남/강변/동부/신촌/북부/강서
 - 인천, 경기: 성남/수원/안양/인천/부평/일산
 - 기타 지역: 동래/서대전/동대구/서광주

2. 서비스용 제품(Service Unit)
 : 아이폰 A/S를 위한 교체 서비스용으로 별도로 생산된 완제품. 판매용과 동일한 품질검수를 거쳤고 사용된 적이 없는
   단말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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