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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도 이런 찜통이 없다싶은 요즘, 지난 10일 광화문 올레스퀘어는 정말 이글이글 타올랐습니다. 
건강한 앱 생태계를 위한 올레KT의 첫걸음, '2010 Econovation'이 열렸거든요!

잠깐, Econovation이 뭐냐구요? 


 









아하, 많은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앱을 만들 수 있는 생태계(eco)를 올레KT가 혁신적으로(innovation) 후원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fair군요! 개방과 공유, 상생의 축제- 에코노베이션! 오늘은 우수한 앱을 구상하고, 만들어내신 개발자들을 위한 축제!












이야- 분위기 있는 은근한 조명 아래로 멀끔한 훈남 6인방이 드럼과 금관악기를 연주하며 입장하고 있어요.
쇼포터는 막 심장이 벌렁벌렁거리는 거 있죠!
사장님도 트위터에 올리시려는지 열심히 사진을 찍고 계시는군요!

오늘 참여해주신 분들도 어깨춤을 들썩들썩. 뭐죠- 이 멋진 오프닝은?


 


아하! 정말 오늘은 '축제'군요! "아름다운 낮이에요~" 










사회는 개그맨 이윤석 씨가 맡아주셨네요! 'Fair'하는데 f 발음 굴리시는데요~ 어맛 이 때!




아니, 저 분은! 어머나, 왕비호 윤형빈 씨네요! 어린이 친구에게 선물도 주시는 센스! 





오늘은 아이폰 앱 아이디어와 실제 개발 앱 부문 수상자분들을 위한 축제라고 할 수 있는데요.
2,000명이 훨씬 넘는 참가자 가운데 돋보이는 역량으로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신 분들께
올레KT 표현명 사장님께서도 축하의 말씀을 전하시네요!





이야- 사장님 와이파이 티셔츠 정말 잘 어울리시는데요?








자, 이 날 어떤 재미난 일이 있었는지 쇼포터가 가장 올레했던 순간을 꼽아봤습니다!
 









자자자, '헨델이 그랬대. 이리와'라는 어플 아이디어로 수상하신 대학생 팀! 이 앱, 어떻게 구상하셨죠?

"제가 길치에요. 그래서 맨날 어디 찾아갈 때마다 스트레스였는데,
<헨델과 그레텔>을 보면서 약속장소에 먼저 도착한 친구가 빵가루를 뿌려서
저한테 가는 길을 알려줬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죠. 그렇게 구상한 앱이에요."

실제로, 이 앱 아이디어는 앱상에서 친구가 뿌려놓은 빵을 따라서 약속장소를 바로 찾아갈 수 있게끔
고안되었어요. 어머, 신기신기! 어머어머 도대체 남자친구가 얼마나 구박했길래 이런 앱을 고안했어요?





 



정말 이번 앱페어에서 가장 주목받은 Hero, 바로 이 분이죠.
songmaker로 대망의 3위를 수상하신 훈남 개발자!
직접 <송메이커>를 어떻게 활용하시는지를 보여주시네요.

궁금하신 여러분을 위해 소개해드리자면, 여기 클릭
이 분, 현장에서 정말 엄청난 노래실력(?)으로 용기있는 시연을 보여주셨는데요.
바로 이 때! 객석에서 한 여성분이 손을 들더니!

"저, 아까 솔로라고 하셨는데, 오늘 행사 끝나고 잠시 차 한 잔 하실래요?"

어머어머어머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인가요!
솔로 훈남 송메이커님, 이거 정말 에코노베이션이 사랑의 오작교인건가요? 두 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앱페어에 스타플레이어가 등장했습니다.
처음부터 '이윤석 닮은 어린이'란 이름까지 붙으며 상품을 독식하던 이 친구,
나중엔 수상자들의 발표에 많은 질문들을 던지며 시선을 독차지하네요~





 

아이디어 부문에서 3위 수상한 친구를 대신해서 상을 받아든 한 고등학생,
상품인 아이패드를 보면서 한숨을 쉬네요. 이 친구의 수상소감은?

"아, 친구야 축하하구...... 아이패드 부럽다......"

하하, 농담이구요! 이번 앱페어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정말 '어린 새싹'들이 한껏 자신의 꿈을 펼치며 도전했습니다. 정말 깜짝놀랄만큼 참신한 어린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통해서- 정말 '모바일 원더랜드'로 가는 직행 티켓을 발견한 것과 같은 희망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바로 우리의 미래라는 것- 아시죠? (유승호 씨처럼 잘~커주셔야 해요!)










에코노베이션, 앱페어는 많은 개발자분들에게 '기회의 장'이기도 했습니다.
각양각색의 사연을 가진, 에코노베이션으로 도약한 분들을 소개해드릴게요!



플로니케이션(꽃 + 커뮤니케이션) 개발한 고등학생 팀
"반 애들이 하는 거 보고 그냥 했는데, 그 친구들 대신 우리가 됐다."



대학생/일반인 아이디어 부문 2위 수상팀
"학교 토너먼트 대회에선 꼴등했던 작품인데, 그 때의 압박과 설움을 딛고 이런 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대학생/일반인 아이디어 부문 1위 수상팀
"제가 그래도 개발자인데, 맥이 없어서 개발대회를 못 나갔어요.
상품으로 아이맥 받았으니 다음 대회엔 개발대회에서 수상하고야 말겠습니다!"



여기서 잠깐, 여러분께서 실제로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앱 개발 부문 수상작들을 소개해드려야겠죠?
1,2,3위 외에 30팀의 우수작을 모아모아, 여러분께 소개해드립니다!





자, 이상으로 뜨겁고 뜨거웠던 에코노베이션 앱페어 현장 중계를 마칩니다!
모바일 원더랜드를 향한 올레KT와 SHOW의 도전은 쭈~욱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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