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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하도많이 들어서 이젠 꼭 직접 써 본 것처럼 느껴진다는 분들도 많으시다고 하네요.
하지만 아직 국내에 출시되지 않아 실제로 아이패드를 사용해보신 분들은 얼마 안되실텐데요.

어떤 분은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지하철에서 남이 들고 있는 아이패드 곁눈질로 흘끔흘끔 훔쳐보는 거, 이젠 자존심 상해서 못해먹겠어요!




자, 이런 분들을 위해서 곳곳에서 아이패드를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포트가'(Portgha)도 그 중 한 곳이랍니다!
아이패드를 메뉴판으로 쓰는 까페를 찾아갔다가,
'아이패드, 그 이상'을 보고 돌아온 쇼포터! 여러분들께 소개합니다.


"아이패드 갖고 놀고 크리에이티브 만땅 충전해올 수 있는, 포트가를 소개합니다!"




그야말로 땀이 '육수'처럼 샘솟는 무더위 속에, 쇼블로그팀은 신사동 가로수길의 한 까페를 찾아나섰습니다.
그 곳에서 아이패드를 메뉴판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제보를 입수했기 때문!
메뉴를 보고 난 후에는 실컷 아이패드를 가지고 놀 수도 있다고 하니, 이거 점점 궁금해지죠?




자, 바로 이 곳입니다!






계단을 따라 올라가니 뭔가 신비스러우면서도 깔끔한 포트가가 모습을 드러내네요.

포트가 내부, 이렇게 생겼답니다!













얼음이 동동 떠 있는 찬물을 들이킨 쇼포터, 아이패드를 찾아 두리번거렸습니다.
아, 저기있군요! 마치 잡지 가판대처럼 스탠드에 아이패드를 꽂아놓고 충전을 할 수도 있나봐요.
물론, 저 곳에서 아이폰을 충전해가실 수도 있답니다.

배터리 빨리 닳아 급한 연락을 못 받게 생긴 신사동 가로수길 행인 여러분! 포트가를 추천합니다!


자자, 이 아이패드로 뭘 하게 되나요?

 







자, 손님이 없을 땐 저 벽면 거치대에서 충전되고 있던 아이패드, 손님의 등장과 함께 메뉴판으로 변신하네요.


 














메뉴를 고르고 나서 기다리는 동안, 아이패드를 마음껏 가지고 노실 수 있다는 사실!
그리고 조만간 이 아이패드는 포스퀘어로 포트가의 메이어가 되신 분들께
증정(?)할 예정이라고 살짝 귀뜸해주시네요!




앞으론, 아이패드 등의 스마트폰 어플이나 UX를 테스트해보고 싶은 개발자분들에게
보다 다양한 피드백을 얻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도 밝히셨어요.


어때요. 손님들에겐 신기한 어플이나 디바이스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개발자들에겐 유용한 피드백을 얻을 수 있는 작은 생태계가 하나 구축될 수 있지 않을까요?









아이패드를 보러 왔지만, 사실 이 '포트가'의 공간은 아이패드 이상으로 창의적이고, 매력적이었답니다.

이 공간은 여러 사람이 와서 회의도 하고, 마인드맵도 그려볼 수 있는 공간이랍니다.
그냥 회의실처럼 딱딱한 게 아니에요.
저 소파에 눕다시피 앉아서 가장 편안한 자세로 있다보면 정말 창조적인 생각이 솟아날 것 같아요!









실제로 많은 영화감독님들, 예술가분들, 음악가분들이 이 곳에서 서로 만나서 멋진 협업을 만들어내기도 하신대요!










저 벽을 보고 있자니 정말, 하나의 예술작품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가장 가운데 있는 검고 하얀 한국의 이력서만 빼면 말이죠.

이 공간에는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를 소개하는 전 세계인들의 이력서들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한 눈에 봐도 감탄이 절로 날 만큼 창의적인 작품들이 많죠?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14년동안의 경력을 연대기처럼 디자인해놓은 이력서였답니다. 




자, 여러분들은 어떤 이력서가 가장 맘에 드시나요?



 










그 옆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전세계 기업들로부터 협찬받은 물건으로 채워진 '기부공간'입니다.








2,000원짜리 초콜렛이 베스트셀러라고 하니, 기부라고 해서 꼭 어려운 것만은 아니죠?

500원짜리 동전을 넣으면 아이의 몸을 타고 들어가 바닥에 모금액이 쌓이는 것을
눈 앞에서 볼 수 있는 인터렉티브 기부함도 있네요!














자, 이번엔 '드레스룸'입니다. 아직 이 곳은 오픈 전이라고 하는데요.
신사동에서 지름신 강림하신 분들,
이 곳에서 잠시 쉬시면서 구입하신 옷으로 패션쇼도 하실 수 있겠죠?














짜잔, 가장 저희들을 뜨악하게 한 곳은, 바로 이 '밀실'입니다.
기부공간 옆의 벽을 밀면, 생각치도 못한 비밀공간이 나타나요.
프로젝트를 하다 긴히 나눌 비밀이야기가 생기면,
가만히 툭툭 치고 저 공간을 눈짓으로 가리키면 되는 건가요? 이야~






자! 포트가 어떠셨어요?
쇼포터는 오늘도 스마트하고! 생생한 정보를 입수하러! 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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