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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로보월드 2012 에서 로봇의 역사와 미래 선보인다

 

 

▶ KT, 로보월드 2012 참가, 8년 간의 봇기술 발전과정 및 미래상 소개
▶ 로봇역사관, 로봇체험관, 오픈에코존 등 3가지 컨셉의 전시관 운영
▶ KT, 키봇2 대중화 성공에 이어 다양한 생활형 로봇 선보일 계획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에듀테인먼트’ 로봇인 키봇2가 세계적 수준의로봇 박람회인 ‘로보월드 2012’에 참가해 KT 로봇 기술의 혁신적인 현 주소와 미래 발전방향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로보월드 2012는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및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로봇 전문 전시회이다. 약 10개국, 200여 개의 로봇전문기업 및 연구기관 등이 참가해 28일까지 산업용 로봇, 개인서비스 로봇, 로봇 소프트웨어 등을 전시한다.
 
KT의 로봇 전시관은 크게 3가지 컨셉으로 나뉘어 운영되는데, 로봇역사관에는 현재까지 개발된 생활서비스∙에듀테인먼트∙소프트웨어 로봇 등 7종의 로봇이 전시되며, 로봇체험관에서는 키봇2의 콘텐츠와 로봇기능을 체험하고 무선조종 기능을 활용한 레이싱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로봇 오픈에코존에서는 오픈 API를 이용해 스마트 로봇 용 앱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로봇 에코시스템1)을 체험해 볼 수 있어 KT의 스마트 로봇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과 의지를 이해할 수 있다.
 
한국로봇산업협회 서유열 회장(KT 커스터머부문 사장 겸임)은 “로보월드 2012는 세계적 로봇선진국의 반열에 올라 선 대한민국 로봇기술의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자리”라며 “KT와 같은 대기업과 다양한 중소기업, 학계가 함께 협력하여 우리나라가 세계 제1의 로봇강국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KT 박혜정 마케팅본부장은 “KT는 대기업 중에서는 손꼽힐 정도로 오랜 기간 동안 로봇기술 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해온 기업”이라며 “오랜 투자의 결실로 키봇과 같은 로봇이 대중화에 성공한 만큼, 앞으로도 고객들이 생활에서 더욱 친근하고 가깝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생활형 로봇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참고자료 : 로봇 에코시스템
로봇 에코시스템이란 KT가 스마트 로봇시장의 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콘텐츠사나 개발자에게 로봇의 단말과 S/W 기능을 제어하는 API(응용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공개해 로봇용 앱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개발한 앱을 마켓에 판매할 수 있는 판매 환경을 지원하며, 고객이 로봇의 오픈마켓을 통해 앱을 구매하면 판매수익을 배분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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