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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단풍들이 낙엽으로 바뀌어 가는 11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쌀쌀해지는 날씨와 함께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 다들 마음이 공허해지곤 하시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허전한 마음을 달래주기 위한 최고의 솔루션, 올레매거진과 함께 하는 것이죠. 갈수록 빵빵해지는 소식과 함께 퀄리티 높은 콘텐츠로 애독자 여러분께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더 트래블러>, <하퍼스 바자>, <에스콰이어>, <코스모폴리탄>, 지금 만나보실까요?



 



허영만 화백더 트래블러가 만나 맛있는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 곳은 바로 일본의 ‘가가와’ 인데요, 일본 47개 현 중에서 가장 작은 현 가가와. 이곳은 100여 개의 섬들이 평화롭게 모여 있다고 하네요.

허영만 화백이 바로 여기로 예술과 맛 기행을 떠납니다. ‘가가와’의 ‘마루가메’는 가가와의 맛을 대표하는 장소입니다. 그 중 우동이 단연 최고라고 하는데요, 영화 <우동>의 촬영지로도 유명하여 관광객들의 발길이 항상 끊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맨 처음 허 화백을 맞이해 준 것은 가가와의 특산물 ‘화산본’이란 이름의 설탕이였습니다. 입자가 고와 쌓아놓으면 밀가루처럼 소복해 보기만 해도 달달함이 느껴질 정도합니다.  아 정말 기대가 되네요!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면 휴식의 시간도 필요하겠죠? 에메랄드빛의 잔잔한 바다, 부드러운 햇살에 빛나는 올리브잎, 작고 한적한 마을로 천국이 따로 없는 가가와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겨보세요. 참, 그리고 이번호 <더 트래블러>에는 배우 한지민 씨의 화보도 마련되어 있답니다.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을 꼭 놓치지 마세요.


 




11월호 <하퍼스 바자>에서는 최근 소식을 접하기 어려웠던 스타들의 이야기를 독점으로 전해드립니다. <신사의 품격>으로 여자들의 뮤즈가 된 김하늘, 국민 여동생 문근영, 팜므파탈의 매력 이미연 님의 소식까지 모두 궁금하시죠?


첫 번째로 드라마 <신사의 품격> 이후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 배우 김하늘 님의 소식입니다. 그녀는 요즘 팬들의 사랑으로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는데요, 덕분에 좀더 성숙해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두 번째로 국민 여동생의 타이틀을 굳건히 지키고 있는 배우 문근영 양의 화보와 인터뷰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는 여동생이 아닌 아름다운 여인으로 거듭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그녀는 2년만에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로 컴백한다고 하네요. 드라마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하는데요,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뽐내는 배우 문근영 양 기대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5년만에 영화 <회사원>으로 우리 앞에 나타난 배우 이미연 님의 소식도 전해드립니다. 나이가 들수록 더욱 매력적인 이미연 님, 영화 <회사원>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변신했을지 무척이나 궁금한데요, 남자 주인공인 소지섭 님과의 러브 스토리도 기대됩니다. 보다 많은 소식이 궁금하신 분들은 올레매거진 <하퍼스 바자>를 찾아주세요.


 



<에스콰이어>에도 역시 멋진 스타들의 소식이 가득합니다. 오랜만에 프로젝트 앨범 <남자 없이 잘 살아>로 돌아온 씩씩하고 건강한 아이돌 미쓰에이, 드라마 <골든 타임>으로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이성민 님, 신인 같지 않은 신인 배우 윤세인 양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어느덧 데뷔한지 2년 반이 된 미쓰에이, 새 앨범에 대한 애착이 4명 모두 남다르다는데요~ 멤버들의 의견이 이전 앨범보다 많이 반영되어 그들만의 확실한 색깔을 찾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한편, 드라마 <골든 타임>에서 멋지고 현명한 의사 역할을 소화해낸 배우 이성민 님, 이 배우에게 이런 매력이 있었나 할 정도로 180도 변한 모습을 보여주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었죠? 연극무대에서 쌓은 내공으로 훌륭한 연기를 보여주는 이성민 님, 앞으로도 더욱 멋진 모습 많이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신인 배우 윤세인 양의 소식도 전해드립니다. 2011년에 데뷔하여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는 윤세인 양. 배우 양정아 선배처럼 영향력 있는 배우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윤세인 양의 멋진 도전을 올레매거진이 응원합니다.


 




겨울 스타일링의 완성은 아우터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올 겨울 패션을 책임질 아우터에 대해 소개해 드립니다. 멋스러운 이너를 제대로 포장해 주는 게 바로 겨울 아우터이기 때문에 더욱 신경을 쓰기 마련인데요, 보온성과 스타일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다면 <코스모폴리탄> 11월호를 주목해 주세요. 파파라치 룩부터 런웨이 룩까지 모두 소개해 드립니다! 이번 시즌엔 실용적인 밀리터리 스타일과 바이커 재킷이 유행이라고 하네요. 여기에 레오파드 프린트로 포인트를 준다면 패셔니스타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또한, 좀더 편안한 룩이 좋다면 패딩 점퍼를 이용해 보세요. 스포티한 매력과 귀여움을 동시에 갖출 수 있습니다. 더불어 올 겨울 필수 아이템, 클래식한 울 코트는 꼭 준비해야겠죠?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다면 <코스모폴리탄> 11월호를 살펴보아 주세요. 무료로 제공되는 콘텐츠에 스타일링 팁까지 일석이조의 만족을 드립니다.


가을의 여유를 맘껏 느끼기도 전에 겨울에 찾아왔습니다. 큰 일교차는 물론 찬바람에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요, 앞으로의 올레매거진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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