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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내비, 업계 최초

‘TBS 제공 돌발 교통정보’ 서비스 제공



※ 2016년 11월 이후 올레 내비는 KT 내비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 KT 내비 사고, 통제 등 TBS 제공 실시간 돌발 교통정보 서비스 개시
▶ 돌발 교통상황 발생 지점 우회 경로 자동 검색 빠르고 안전한 운행 가능
▶ 새로운 KT 내비 이용 고객 중 추첨 통해 충전기와 거치대 셋트 제공


KT(회장 이석채, www.kt.com)가 도로의 돌발 상황을 운전자에게 제공해 빠르고 안전한 운행에 도움을 주는 ‘TBS교통방송 제공 돌발 교통정보’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KT 내비에 적용하고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 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 스마트카드(대표이사 최대성, www.koreasmartcard.co.kr)와의 제휴를 통해 KT 내비에서 제공하는 돌발 교통정보 제공 서비스는 도로 상의 공사소식이나 행사로 인한 교통통제, 사고 등의 정보를 TBS로부터 실시간 전송 받아 고객들에게 제공해 운전자가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돌발 교통정보 제공 서비스는 별도의 업데이트 없이도 길 안내시 돌발 상황이 있는 지점을 우회하는 최적의 경로를 자동으로 찾아주며, 찾은 경로 주변에 표시된 느낌표를 터치하면 돌발상황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KT는 이번 ‘TBS 돌발 교통정보 서비스’를 기념해 KT 내비 최신 버전을 다운로드하거나 업데이트 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량용 거치대와 충전기(2만 6천 원 상당)를 21일까지 추첨을 통해 총 380명에게 제공한다.


KT 내비 돌발 교통정보 서비스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KT 내비 앱에서 제공되는 공지사항 및 navi.olleh.com의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KT 전략앱개발담당 방형빈 상무는 "고객들의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운전을 위해 KT 내비가 TBS 제공 돌발교통 정보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KT는 지속적인 고객 지향 신규 컨텐츠 발굴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국민이 무료로 쓸 수 있는 KT 내비는 차량 블랙박스 기능 무료 제공, 서울 주요도로 및 전국고속도로의 460개 CCTV 서비스와 휴대폰 번호로 상대방 위치를 찾아가는 ‘어디야? 나여기!’ 기능, 앞유리에 방향표와 숫자를 반사시켜 보여주는 HUD(Head Up Display, 야간운전 도우미) 기능 등 편리하고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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