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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스마트한 기부로 기부 문화 바꾼다


▶ KT-사회복지공동모금회, 휴대폰 전자화폐 서비스인 ‘주머니(ZooMoney)’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기부 플랫폼 제공 MOU 체결
▶ 12일부터 ‘주머니(ZooMoney)’ 앱 실행 후 기부하기 메뉴 통해 누구나 쉽게 기부 참여 가능
▶ 남대문, 잠실 새마을 시장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이어 기부 문화 혁신에도 기여
▶ ‘주머니(ZooMoney)’ 신규 가입시, 고객 명의로 소외 계층 아동에게 1천원 자동 기부 이벤트 진행

앞으로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편리하게 기부를 할 수 있게 된다.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공동모금회, 회장 이동건, www.chest.or.kr)와 함께 휴대폰 전자화폐 서비스인 ‘주머니(ZooMoney)’ 앱 기반 ‘스마트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KT는 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주머니’ 기부 플랫폼과 관련 IT 컨설팅을 제공하고, 공동모금회는 각 제휴사와 회원, 자원봉사자에게 주머니 활용 기부 방식을 적극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양 측은 올 연말까지 기부금 모금을 위한 공동 마케팅도 수행할 계획이다.

기부를 원하는 사람은 ‘주머니’에서 기부하기 메뉴를 클릭한 후 자신이 기부하고 싶은 대상을 선택하면 되고, 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 영수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 기부 기능은 12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우선 적용되고, 아이폰에도 이달 중 적용이 될 예정이다.

‘주머니’는 상대방의 계좌번호 없이 휴대폰 번호만 알면 돈을 보낼 수 있고 가맹점에서 결제도 가능한 서비스로, 이동통신사에 관계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KT는 올 상반기 세계 최초로 ‘주머니’를 통한 NFC 결제를 전통시장에 도입하였고, 서울 남대문시장 및 잠실 새마을시장 등 전통 시장 제휴를 통한 영세상인 지원, 전통 시장 활성화 등에 적극 앞장서왔다. 아울러, 이번 주머니 기부 플랫폼 적용으로 ‘주머니’는 사회 기여형 서비스로 진화함으로써 스마트 기부 문화 혁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KT는 연말까지 세계 최초로 NFC를 이용한 기부 모금함 스티커를 제작해 고객 방문이 많은 매장 등에 배포하여 누구나 손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KT는 공동모금회와 함께 11월 12일부터 12월 22일(토)까지 ‘주머니’에 신규 가입한 고객 명의로 고객 대신 ‘사랑의 열매’에 1천원을 기부하는 ‘크리스마스의 기적’ 이벤트도 진행한다. 모금액은 소외 계층 아동들을 후원하는 ’드림투게더’ 캠페인에 기부될 예정이다.

‘주머니’ 앱은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올레마켓 등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올레닷컴(zoomoney.olleh.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객센터(080-320-0200)를 통해서도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KT 표현명 사장은 “세계 최초 전통시장 NFC 결제 도입 등 편리한 금융 거래 서비스를 제공해 온 ’주머니’에 기부 기능이 더해져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원하는 대상에게 기부를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서 나눔의 가치가 더욱 커질 수 있도록 스마트한 기부 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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