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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FC 결재 기반 마련을 위한 ‘GSMA NFC Fast Track’ 워크샵 서울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 

▶ KT, NTT 도코모 제휴 사업 등 글로벌 협력 사례 발표 및 전략 제안
▶ 워크샵 토의를 바탕으로 향후 NFC 서비스 제공자를 위한 가이드라인 배포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SK플래닛(대표 서진우, www.skplanet.com)과 함께 11월 27일(화)부터 29일(목)까지 서울에서 유럽의 대표 통신사업자인 Orange, Vodafone, Deutsch Telekom, Telefonica, Telecom Italia가 참여한 가운데 NFC 결재 기반 확대를 위한 ‘GSMA NFC Fast Track’ 워크샵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GSMA NFC Fast Track’은 NFC 서비스의 글로벌 확대를 위해 만들어진 연합체로 유럽의 5대 통신사업자와 함께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KT와 SK플래닛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워크샵에서 KT는 그동안 적극적으로 추진한 NFC 글로벌 협력 사례를 발표하고 KT의 모바일 월렛 및 전자화폐서비스인 ‘주머니(ZooMoney)’의 시연을 진행하는 등 NFC 사업의 노하우를 참석자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KT는 올해 4월 NTT도코모와 NFC 기반의 쿠폰 연동 서비스를 개시했고, 지난 10월에는 NTT도코모-이비카드와 함께 ‘한일 간 글로벌 NFC 모바일 결제를 위한 MOU’를 체결하는 등 NFC 기반의 글로벌 결제 서비스 기반 마련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스마트폰을 이용해 가맹점에 부착한 근거리무선통신(NFC) 스티커를 태그함으로써 결재가 가능토록 지원해, 전자 결제 서비스 활성화의 가장 큰 장애인 결제 수수료와 인프라 구축 비용 문제를 해결한 ‘주머니’ 서비스를 전통 시장 등에 도입해 호평받은 바 있다.

 

이번 워크샵에 참가한 통신사업자들은 토의를 거쳐 NFC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업자에게 일종의 가이드라인이 될 ‘Service Provider Tool Kit’을 제작하여 배포하는 등 결재 서비스 기반 확대를 위한 노력을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KT Product본부 강국현 본부장은 “NFC 결재의 글로벌 협력이 강화되면서 앞으로 고객들은 국내와 해외에서 간편하게 NFC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KT는 그간 쌓아온 NFC 서비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화에 앞장서 지속 성장이 가능한 모바일 결재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NFC >

 

Near Field Communication의 약자로 '비접촉 근거리 무선통신'을 의미합니다. 이를 활용하여 NFC 칩이 내장된 휴대폰으로 모바일 결제 및 충전 등 다양한 서비스 구현이 가능해 차세대 기술로 각광받고 있는데요. kt에는 이 NFC 기술을 활용해 고객께 다양하고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NFC 관련글보기 :: 

kt, NTT도코모와 함께 NFC 글로벌 결제 협력 [공지]
KT, GSMA주최 모바일 머니 서밋에서 NFC 발표 [공지]

 

 

< Zoomoney (주머니) >

 

 휴대폰번호가 계좌번호가 되는 서비스로, 주머니계좌에 현금을 충전하고 친구들과 휴대폰번호로 현금을 주고받거나 결제하실 수 있는 서비스로, 통신사를 막론하고 은행계좌 보유와 관계없이 미리 돈을 넣어두고 현금처럼 이용할 수 있는 가상의 지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ZooMoney 관련글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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