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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아이폰 5 예약가입 두 시간 만에 13만 돌파, 12월 1일 9시 15만 명
▶ 문자접수가 34%에 이르러 KT만의 간편한 예약가입에 대한 호응 높아
▶ 온라인 상에서는 위약금이 없는 ‘KT 아이폰5가 진리’라는 다수 의견
▶ 충분한 아이폰5 물량보유로 가장 빨리 고객이 받아볼 수 있을 것으로 확신

 

아이폰 5 예약가입 첫날, KT가 먼저 웃었다.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11월 30일 오후 10시부터 시작한 ‘아이폰 5(iPhone 5)’의 예약가입 고객수가 두 시간 만인 12월 1일 0시 기준 13만 명을 돌파했으며, 1일 9시 기준 15만 명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1일(토) 밝혔다.

 

이는 전작인 ‘아이폰 4S’가 하루 동안 올렸던 숫자를 아이폰5는 단 2시간 만에 기록한 것으로 LTE 모델로 처음 나오는 아이폰 5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많음을 보여주고 있다.

 

KT는 아이폰 선도사업자로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이번 예약가입에서도 월등한 우위를 나타냈다고 분석했다.

 

먼저, 전국 3천여 올레매장과 일반 PC와 스마트폰에서도 올레닷컴(www.olleh.com)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고, 간편하게 문자로도 접수하는 등 다양한 예약가입 채널을 통해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KT 고객이라면 ‘##4545’ 문자로 용량, 색상(예, 16검정, 32 화이트) 정보만 간단히 입력해 예약가입을 할 수 있다. 특히 예약가입 고객 중 34%에 이르는 5만여 명이 문자를 통해 예약가입을 진행함으로써 늦은 밤 시간에 예약가입이 시작했음에도 많은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는 분석이다.

 

아울러, 문자로 접수하는 기존 KT 아이폰 고객 중 선착순 1만 명에는 우선차수를 부여했는데, 이는 예약가입 1분만에 마감이 돼 ‘역시 아이폰 고객들은 KT를 재선택한다’는 공식이 증명됐다.

 

트위터와 주요 아이폰 관련 카페 등 온라인에서는 KT가 올해는 위약금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 없어, 12월 동안에는 “KT 아이폰5 선택하는 것이 진리”라는 네티즌 의견이 다수를 이루고 있다.

 

특히, KT는 아이폰 5를 오랫동안 기다려온 고객들을 위해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고 있어 KT로 예약가입을 하는 모든 고객들이 가장 빨리 아이폰5를 받아볼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KT Customer부문 사외채널본부 구현모 본부장은 “아이폰5에 최적화된 KT의 LTE와 와이파이 뿐만 아니라, 간편한 문자예약 방법과 다양한 예약가입 혜택 등으로 많은 고객들이 KT를 선택하고 있다”며 “KT가 그 동안 쌓아온 아이폰 출시 노하우를 살려 KT로 예약가입 하시는 모든 고객분들께 가장 큰 만족을 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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