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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시 첫날, 전체 아이폰 고객 중 89%가 KT 기기변경 고객
▶ 2012년 한해 기변 고객 비율인 31%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
▶ 300여 만 고객에게 서비스한 경험과 우수한 LTE WARP 및 와이파이로 KT 재선택
▶ 충분한 물량 확보로 10일에 예약고객 개통 마무리, 11일부터 현장 즉시 개통

 

예약가입에서의 돌풍을 KT가 아이폰5 개통 첫날에도 이어갔다.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아이폰 5(iPhone 5)’ 출시 첫날인 지난 7일 아이폰5 개통 고객 5만 명을 분석할 결과 이 중 89%가 KT 기기변경 고객으로 ‘아이폰 고객은 역시 KT를 재선택한다’는 공식이 증명됐다고 9일(일) 밝혔다.

 

즉, 아이폰을 통해 타사로부터 KT로 옮겨온 기기변경 고객이 아이폰 5 역시 타사로 돌아가지 않고 KT를 이용한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기기변경 고객의 비율은 2012년 전체 단말기를 구입하는 고객들 중 31% 정도, 지난 11월에는 약 39% 수준이다. 이에 비해 첫날 아이폰 5 고객의 기기변경 비중은 무려 89%로 나타나, 기존 KT 아이폰 고객은 KT를 통해 아이폰 5를 재선택했으며, 아이폰 고객은 단말과 통신사에 대한 충성도가 타 단말 고객보다 높음이 드러났다.

 

KT는 기존 아이폰 고객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는 이유를 300여 만 명의 아이폰 고객에게 서비스해 온 경험과 노하우 때문이라고 밝혔다.

 

가상화를 적용한 LTE WARP의 우수한 품질, 20만 세계 최다 와이파이, 국내 유일 망내 및 이월 요금제도 고객들의 선택에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

 

또한, 첫날 개통 고객 중 문자를 통해 예약가입을 신청한 고객 비중이 약 35%에 이르러, KT가 고객들의 간편한 신청을 위해 제공한 문자 예약가입이 이제는 예약가입의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다.

 

 

7일 폭설과 강풍 등 악천후 속에서도 전국 각지에서는 예약고객의 개통행렬이 줄을 이었으며, KT는 늦은 밤 12시까지 개통처리를 해 10차까지의 예약차수 고객들에게도 개통을 마무리했다.

 

특히 KT는 충분한 물량확보를 해 10일(월)까지는 예약가입 고객을 우선 개통한 후, 11일(화)부터는 매장을 찾는 고객들도 바로 개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KT 사외채널기획담당 구현모 본부장은 “예약가입에 미처 참여하지 못한 일반 고객들도 11일부터는 바로 아이폰 5를 구매할 수 있도록 원활한 개통과 배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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