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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기업형 지도서비스 올레맵 비즈 출시
▶ 국내 기업을 위한 차별화된 맞춤형 서비스 제공


스마트폰의 활성화로 어플이나 서비스를 개발할 때 지도를 연계하여 지점이나 가게 위치 등을 손쉽게 알려줄 수 있는 지도 플랫폼이 확산되고 있다.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광화문 KT 올레스퀘어에서 약 150여 국내기업과 개발사를 초청하여 기업형 지도서비스인 '올레맵 비즈' 출시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올레맵 비즈' 서비스는 구글맵과 같이 공개(Open API)된 지도 플랫폼 서비스로 약 6개월의 시범 서비스 기간 동안 KT&G, 신한은행, 한국석유공사, NH농협 등 약 20여 고객이 사용 중이며 공식 서비스 출시로 인해 국내 기업은 자사의 모바일 업무나 서비스를 개발할 때 지도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올레맵 플랫폼 기반의 '올레맵 비즈'는 20여 종의 기본 지도정보 이외에 구글은 제공하지 않는 길찾기 기능과 올레내비 연동 기능을 제공하며 기상정보, 유동인구 통계정보 등 다양한 공간정보를 활용한 정보연동 및 기업고객 맞춤형 개발 서비스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KT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서비스 총판을 담당하는 KTH와 함께 선도소프트 등 20여  지리정보시스템(GIS) 전문 협력사와 '올레맵 얼라이언스'를 구축하고 솔루션 개발, 유통, 컨설팅, 기술지원 등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한다.


KT 통합플랫폼개발본부 이현규 본부장은 "올레맵 비즈 서비스는 고객의 유무선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제공하는 Open API 방식의 지도 서비스다"며, "다양한 부가 정보와 상품정책, KT 인프라를 활용한 고객 밀착형 서비스 등 차별화된 혜택을 통해 외산 지도 플랫폼 서비스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올레맵 비즈' 이용 고객은 사업 환경이나 서비스 성격에 따라 사용량 또는 사용자 수를 기준으로 서비스 이용료를 산정하고 월납 이나 연납 방식으로 요금을 납부할 수 있어 초기 개발비를 획기적으로 절약할 수 있으며 상세한 정보는 올레맵 사이트(www.ollehmap.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KT가 운영중인 올레맵 플랫폼은 KT와 KTH가 3년여에 걸쳐 공동으로 구축한 개방형 전자지도 플랫폼으로 1:1000 수치지형도를 기반으로 구축한 정밀한 배경지도 데이터, 실측을 통해 검증한 전국 도로네트워크 데이터, KT의 통신사업 인프라를 활용해 구축한 380만건 이상의 풍부한 데이터를 내장하고 있으며 올레내비, 올레맵 등 다양한 서비스에 이용되고 있다.


※ 참고자료
Open API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 인터넷 이용자가 일방적으로 웹 검색 결과 및 사용자인터페이스(UI) 등을 제공받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응용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공개된 API를 말한다. 지도 서비스 및 다양한 서비스에서 시도되고 있으며 누구나 접근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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