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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스마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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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와 정보통신 융합해 첨단기술로 즐거움을 전한다는 포부 밝혀
▶ 올레TV/유스트림/앱 등 플랫폼 강화해 차별화된 야구 콘텐츠 제공
▶ 야구장을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전환

 

[가상 사례 #1]


주말을 맞아 김성종(가명)씨는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KT 야구단 경기를 관람하기로 했다. 경기장에서 스마트폰 앱(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자 경기장 맵으로 관람석, 매장, 체험관 등 각종 시설의 위치와 특징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었다. 플라스틱 팔찌 형태의 어린이용 입장권에는 GPS 기능이 내장돼 있어 아이의 위치를 스마트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뿐만 아니라 선수 인형 및 사진에 부착돼 있는 QR코드를 통해 응원 영상을 올려 유스트림에서 진행하는 응원UCC 콘테스트에 응모하는 등 다양한 ‘스마트 이벤트’도 즐길 수 있었다.


경기가 끝난 후에는 야구장 내에 마련된 체험존을 둘러봤다. 4D 야구체험관은 HD급 영상과 사운드, 각종 센서가 경기 중인 그라운드 환경을 그대로 만들어내 마치 직접 투수 또는 타자가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디지털 생태학습관에서는 자녀와 부모가 함께 각종 식물을 직접 관찰하면서 태블릿PC로 현장 생태학습을 할 수 있는 등 야구 외에도 가족 또는 연인끼리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눈길을 끌었다.



[가상 사례 #2]


야구팬인 직장인 홍미란(가명)씨는 퇴근길에 남자친구를 만나 야구장에 가기로 약속했다. KT 수원야구장으로 이동하면서 앱으로 커플석을 예매하고, 입장티켓과 음료쿠폰, 경기장 약도 및 교통편 등이 함께 제공되는 스마트 티켓을 스마트폰으로 내려 받았다. 서울에서 지하철로 약 40분만에 야구장에 도착한 홍씨 커플은 좌석에 설치된 디지털 메뉴판에서 음식을 주문하고 스마트폰으로 결제했다.


경기를 관람하면서 최대 150Mbps 속도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와이파이를 이용해 태블릿PC로 다양한 경기 관련 콘텐츠를 마음껏 이용했다. 유스트림 사이트에 접속해 ‘오늘의 경기 전력분석’ 메뉴에서 선발투수의 지난 경기 하이라이트와 양팀 전력분석 영상을 확인했다. 또한 ‘올레TV 나우’가 제공하는 편파중계와 멀티앵글 서비스를 통해 KT 야구단을 응원하는 편파중계를 시청하는가 하면 KT 선수들만을 비추는 영상을 보며 경기관람을 즐겼다.

 


야구와 ICT를 융합해 새로운 스포츠 향유 문화를 선도한다!


지난해 11월 10구단 창단 의사를 밝힌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계사년 새해를 맞아 ‘빅 테크테인먼트(BIC Techtainment)’라는 새로운 포부를 밝혔다.


빅 테크테인먼트는 야구(Baseball)와 정보통신(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을 융합해 첨단기술(Technology)을 기반으로 국민에게 새로운 문화적 즐거움(Entertainment)을 전달한다는 의미다.


KT는 이를 위해 스마트 플랫폼 역량 강화로 차별화된 야구 콘텐츠를 제공하고 기존 야구장을 ICT 기반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스마트 플랫폼은 올레TV와 올레TV 나우, 유스트림 코리아(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 제공),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등 유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각종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KT는 그룹 차원의 스마트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편파중계 및 멀티앵글 서비스의 업그레이드는 물론 개인 및 커뮤니티별로 차별화된 맞춤형 야구 콘텐츠 개발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를 통해 프로야구 관련 ‘Virtual Goods(가상 상품)’ 유통생태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해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야구만 관람하던 기존 경기장을 오락, 레저, 교육 등 각종 문화생활을 남녀노소 누구나 보다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시설 공사 단계부터 USN(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 M2M(Machine to Machine), 클라우드 컴퓨팅 등 다앙햔 ICT를 공간 디자인에 접목한다. 경기장 및 각 시설별 온도/습도/조명 등을 자동으로 제어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 기기로 입장 등록, 결제, 실시간 주차 정보 확인 등이 가능하며, 각종 센서와 모바일 기기가 설치된 체험존에서는 야구를 비롯해 레저, 교육 등 다양한 체험학습을 경험할 수 있다.


KT 이석채 회장은 “KT는 경기도와 수원시의 전폭적인 지원은 물론 프로야구단 창단에 대한 확고한 비전과 다년간의 스포츠단 운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 누구보다도 10구단 창단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며, “ICT가 제조, 금융, 교육, 의료, 물류 등 각 산업분야를 한층 더 도약시키는 촉매가 되고 있듯이 야구와 ICT의 컨버전스 역시 한국 프로야구뿐만 아니라 관련 산업 전체를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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