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KT  스마트 블로그

검색페이지
  • 카카오톡 공유

 

 

▶ KT 문화재단, 올바른 IT 문화 확산 위해 어린이 대상 2박3일 캠프 개최
▶ 체계적인 진단과 교육 및 다양한 놀이 체험으로 스마트기기 의존도 감소와 건강한 활용방안 제시

 

KT문화재단(이사장 이길주, www.ktcf.or.kr)은 14일부터 2박 3일간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새싹꿈터에서 서울과 경기 지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올바른 IT문화 확산을 위한 ‘스마트 런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1월 14일부터 16일, 21일부터 23일까지 2회에 걸쳐 캠프 형식으로 진행되며, 참여 아동들은 스마트기기에 대한 친밀도 및 과몰입 정도를 진단받고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통해 올바른 스마트 기기 이용 문화를 익히게 된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KT문화재단이 청소년 인터넷 중독 예방 전문가들과 개발한 ‘스마트기기 친밀도 및 과몰입 지표’를 이용해 참여 아동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환경 조사를 실시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가족 간 공동 해결 프로그램까지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캠프 참여 아동들은 교육 시간에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웹툰 그리기, 5계명과 노래 만들기 등을 통해 스스로 건강한 스마트 기기 이용을 위한 실천의지를 다지게 된다.

 

KT문화재단 이길주 이사장은 “스마트폰을 비롯한 수많은 IT 기기에 중독 되기 쉬운 아동들을 위해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 및 캠페인을 운영할 것” 이라며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똑똑한 IT 사용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마트 런 캠프’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참여 후기는 스마트 런 캠프 홈페이지 (http://smart-learn.kt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새싹꿈터

새싹꿈터는 KT와 대명그룹, 매일유업 등 총 22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는 기업 사회공헌 네트워크 ‘드림투게더(Dream Together)’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캠프 활동의 참여가 어려운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운영 중인 체험 캠프 공간이다. 경기도 양평군 소재의 폐교를 리모델링 하여 마련한 본관 건물에는 아동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우주, 바다, 북극, 숲 속 콘셉트의 숙소와 활동 학습이 이루어지는 강당이 구축되어 있다. 그 밖에 산책로, 체험공방, 잔디 운동장 등이 조성돼 있어 이곳을 방문한 아동들의 정서, 신체적 건강을 북돋고 있다.

 

 


  • KT 멤버십
  • 디바이스
  • 추천 VOD
  • 5G Today
상단으로 이전 페이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