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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변치 않는 사랑을 보내주신 올레매거진 독자 여러분들께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생활 속의 팁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시간에는 <모터트렌드>, <바앤다이닝>, <마이웨딩>, <맘앤앙팡>에서 알찬 소식들을 준비했는데요^^ 어떤 내용들이 있을지 궁금하시죠? 

<바앤다이닝>에서는 겨울철 딸기에 대한 상식과 요리법을 알려 드리고요~, <모터트렌드>에서는 골드 미스를 위한 멋진 자동차를 추천해 드립니다. <마이웨딩><맘앤앙팡>에서는 웨딩 테이블 스타일링법과 아이들을 위한 겨울철 it item까지 모두 알려드린다고 하네요!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중년에 가까운 나이에도 여전히 탱탱한 피부를 유지하고 자기 개발에 힘써 어제보다 오늘이 더 멋진 그녀들, 바로 ‘골드 미스’인데요. 매력적인 그녀들에게 특별한 차를 추천해 드리고자 합니다. 골드 미스를 더욱 싱그럽게 만들어 줄 다섯 가지 패션 카에 대해 알아볼까요? 


첫 번째로 시트로엥의 ‘DS3’입니다. 나긋나긋한 승차감과 모던한 디자인으로 골드 미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은데요, 이 자동차의 단점은 한 박자 늦는 핸들링 반응입니다. 하지만 수많은 장점에 비하면 아주 작은 단점이라 눈 감아 줄 수 있는 부분인 것 같네요.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릴 자동차는 닛산의 ‘큐브’인데요, 오리지널 박스 카로 젊은 여성들에게나 어울릴 거라 생각할 수 있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널찍한 실내공간 확보와 추월 가속 능력이 뛰어난 ‘큐브’는 변치 않는 사랑으로 골드 미스에게 인기가 많답니다. 


세 번째로 추천해 드릴 자동차는 푸조의 ‘208’입니다. 아담한 여자 손에 꼭 맞게 6센티미터나 작아진 스티어링 휠로 널찍한 시야까지 제공한다네요. 여기에 시원시원한 디자인과 널찍한 공간감까지 골드 미스의 마음을 훔쳐버릴 것만 같습니다. 네 번째와 다섯 번째로 소개해 드릴 자동차는 잘 알고 계신 폭스바겐의 ‘더 비틀’과 BMW의 ‘미니쿠퍼 SD’입니다. 앙증맞은 디자인으로 그 동안 여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유지한 두 자동차는 업그레이드를 통해 남성적인 매력을 추가했다고 합니다. 이 모든 정보는 <모터트렌드> 1월 호에 자세히 담겨져 있으니 많은 다운로드 부탁 드려요!






달콤한 향기와 매혹적인 붉은 색으로 모두를 매혹시키는 딸기. 보기에만 이쁜 것으로 끝나지 않고 풍부한 비타민 C를 함량하고 있어 매우 기특한 과일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모두들 딸기의 제철은 봄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하우스 재배 딸기는 지금이 제철이라고 하네요^^ 특히나 겨울철 딸기에는 당분 함량이 높고 신맛이 적어 가장 맛이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 C의 여왕이라 불리는 딸기는 귤의 1.5배, 사과의 10배의 비타민 함유량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딸기에 들어 있는 라이코펜은 붉은색을 내는 대표적인 식물성 물질로 항산화 작용과 노화 방지에 탁월합니다.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딸기를 그냥 먹기 심심하다면 딸기 요리를 시도해 보세요! 


대표적인 음식은 ‘쨈’으로 빵과 함께 먹는 방법이 있겠죠? 베이킹에 관심이 많다면 ‘딸기 타르트’와 ‘딸기 마카롱’을 추천해 드립니다. 신선한 딸기와 베이킹 재료만 준비되어 있다면 만드는 방법은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또한, 신선하고 상큼한 딸기를 통채로 느끼고 싶다면 ‘딸기 모찌’를 만들어 보세요. 겨울철 전통 디저트로 손색없이 내놓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딸기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레시피는 올레매거진 <바앤다이닝> 1월호를 참고해 주세요!






<마이웨딩> 1월호에서는 다가오는 봄/여름 예식을 앞둔 예비 신랑신부를 위해 감각적인 테이블 스타일링에 대한 팁을 드립니다. 총 4개의 테마별 '2013 S/S 테이블 스타일링'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먼저 상큼한 봄날의 예식에 어울리는 ‘Mello Yellow’ 테마입니다. 옐로우 컬러의 꽃 장식과 이니셜을 강조한 스테이셔너리는 사랑스러운 소녀 같은 분위기의 화사한 웨딩 테이블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좀 더 로맨틱한 스타일링을 하고 싶다면 ‘Romantic Pastel’ 테마를 추천해 드립니다. 파스텔 컬러의 핑크와 민트를 조합하여 로맨틱 무드를 더욱 고조시킬 수 있습니다. 더불어 수국의 꽃잎으로 날아갈 듯 잔잔하면서도 풍성한 스타일링을 완성한다면 이보다 더 러블리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또한, 남과는 다른 콘셉트로 예식을 만끽하고 싶다면 유니크함을 강조한 ‘Funky Vintage’는 어떨까요? 빈티지한 갖가지 소품들과 톡톡 튀는 스테이셔너리는 나만의 결혼식을 연출하고 싶을 때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아이템이 될 것 같습니다.  반대로 기품 있는 무드를 완성하고 싶다면 ‘Chic Red’가 좋을 것 같네요. 다양한 채도의 레드 컬러와 화이트 컬러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만들고 와인 계열이 가미된 짙은 컬러의 레드 꽃을 둔다면 고급스러우면서도 보다 깊이 있는 웨딩 테이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보온성이 뛰어난 아이들의 패션 아이템이 궁금하다면 집중해 주세요! <맘앤앙팡> 1월호에서 모두 소개해 드립니다. 이런 아이템 하나면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도 아이들을 마음껏 뛰어 놀게 할 수 있는데요, 하나하나 자세히 보여드리겠습니다. 


보온성을 지켜주는 옷이라면 예쁘지 않고 투박하게 생겼을 거라 예상하셨나요? 그렇다면 틀리셨습니다! 패션 감각에서도 전혀 뒤지지 않는 아이템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이들에게 두꺼운 점퍼를 입히기 부담스럽다면 페이크 퍼 베스트는 어떠신가요? 따뜻한 털로 만들어져 체온을 유지시켜 주는 데 그만입니다. 더불어 여기에 엄마의 센스가 돋보이는 비니를 추가한다면 우리 아이는 정말 멋쟁이가 되겠죠? 


여자 아이들에게는 니트 스웨터와 기모 레깅스, 그리고 스커트를 추천해 드립니다. 스커트를 입음에도 불구하고 기모 레깅스가 아이의 다리를 지켜준다면 추위 걱정을 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답답한 장갑도 싫다 하는 아이에게는 워머를 껴주세요. 스타일리쉬한 모습과 더불어 활동하는데 지장을 주지 않아 아이에게는 제격일 것 같네요^^ 이 외에도 더 많은 패션 화보와 상세 정보까지 올레매거진 <맘앤앙팡>에서 만나보세요!



참, 독자분들께 아쉬운 소식을 전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올레매거진에서 서비스 되었던 <럭셔리><이코노미 조선> 그리고 <월간 산> 2012년 12월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서비스가 되지 않습니다. 반갑지 않은 소식을 전해 드려 마음이 너무나 아픈데요, 독자 여러분의 허전한 마음을 얼른 채워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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