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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문화재청, 첨단IT 결합한 덕수궁 안내서비스 오픈

 


▶ KT-문화재청, 증강현실기술 및 3D콘텐츠 등 첨단 IT기술 활용한 문화재 관광안내서비스 최초 오픈
▶ 2D 및 3D, 다국어 콘텐츠 활용,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설명해줘 덕수궁과 정동 문화 유산을

  통한 역사체험 기회 제공 
▶ 덕수궁 안내서비스 오픈을 시작으로 세계유산, 왕릉 등으로 단계적 확산 추진

 

KT(회장 이석채, www.kt.com)와 문화재청(청장 김찬, www.cha.go.kr)은 국내외 관광들에게 보다 스마트한 문화유산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문화재에 첨단 IT기술을 적용한 관광안내서비스인 ‘내 손안의 덕수궁’ 앱을 오는 24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내 손안의 덕수궁’ 앱은 지도, 사진, 설명자료 등 1,634개의 덕수궁 관련 안내 자료를 증강현실기술과 3D콘텐츠 등 첨단 IT기술로 구현한 서비스로, 이를 통해 국내 및 국외 관광객들이 보다 흥미롭고 알차게 덕수궁을 살펴볼 수 있게 됐다.


KT와 문화재청은 해당 앱 구현을 위해 덕수궁과 정동의 130개 관심 문화재를 대상으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통합관리플랫폼 및 덕수궁 내 와이파이 환경을 구축했다.


앱의 ‘덕수궁 나들이’ 메뉴를 구동하면 문화해설사 캐릭터가 등장해 덕수궁과 정동 문화재에 대해 사진과 동영상을 활용해 설명해주고 있어 문화재 안에 숨겨진 근대조선의 역사를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3D콘텐츠로 제작된 덕수궁 문화재들을 직접 터치하며 공간감을 체험할 수 있으며, 증강현실 기술로 덕수궁 내 해당 문화재를 찾아가는 길 안내를 받을 수도 있다.


특히, 화재를 겪기 전의 중화전(中和殿), 지금은 없어진 돈덕전(惇德殿) 등 훼손 또는 소멸한 덕수궁 건물 13동을 전문가 고증을 거쳐 3D 이미지로 재현해 현존건물과 함께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덕수궁과 정동의 숙박•음식•교통 등 주변관광정보도 제공한다.


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 등 4개 언어와 수화 동영상을 지원해 국내외 관광객들뿐 아니라 청각장애인에게도 유용하며,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도 흥미로운 역사교육 교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본 앱은 iOS과 안드로이드OS 스마트폰에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KT G&E부문 김홍진 사장은 “’내 손안의 덕수궁’ 앱은 3D콘텐츠와 증강현실 등 첨단 IT 기술이 총 동원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IT를 통해 우리 문화재를 국내외에 알리고 보다 더 스마트한 문화 관광 산업을 만들기 위해 KT가 가진 역량을 아낌없이 발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화재청에서는 문화재 안내서비스 앱 개발을 이번 덕수궁을 시작으로 세계유산, 왕릉 등으로 지속 확대하여 국민이 문화유산의 높은 가치와 다양한 정보를 쉽게 향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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