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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통신지원 이상무

 


▶ 안정적 서비스 지원을 위한 전 통신회선의 이중화 및 긴급복구 준비 완료
▶ 평창, 강릉 등 주요 지역에 24명의 별도 전담요원이 24시간 모니터링
▶ 개∙폐막식 지원을 위한 이동기지국, 용평 돔에 추가 설치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1월 29일부터 2월 5일까지 평창 등 강원도 주요 지역에서 열리는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의 안정적 통신서비스 지원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2010년 G20 정상회의, 2011년 대구육상대회 등 각종 국제행사 통신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KT는 이번 대회에서 111개국 1만 1천여 명의 선수들의 아름다운 도전을 위한 완벽한 통신 서비스를 준비했다.


KT는 대회 기간 언제 어디서든 유무선 서비스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전용회선, 초고속인터넷, 일반전화 등 600여 회선을 제공한다. 또한, 개∙폐막식이 열리는 용평 돔에 이동기지국을 추가로 설치하는 등 주요 경기장을 중심으로 관계자 및 관람객이 끊김 없이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안정된 통신 서비스 지원을 위해 모든 통신회선의 이중화를 마쳤으며, 긴급복구용 장비를 준비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더불어 평창, 강릉 등 주요 지역에는 별도 전담요원 24명을 배치하고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했다.


이강근 KT강원고객본부장은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할 계획”이라며, “모든 국민이 스페셜올림픽의 감동을 함께할 수 있도록 통신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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