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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게이트맨, 혁신적인 모바일 키 서비스 선보여

 


▶ KT 게이트맨의 디지털 도어락 기술로 모바일 키 서비스 올 상반기 상용화 예정

▶ 스마트폰으로 NFC 기능을 사용해 다양한 상황에 맞는 모바일 키를 발급
▶ 유심 내 사용자정보 저장매체(SE)를 이용한 강력한 보안 기술 적용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NFC 스마트 폰으로 출입이 가능한 모바일 키 서비스를 게이트맨(사장 나규철, www.egateman.co.kr)과 공동으로 개발해 오는 상반기 내 상용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스마트폰의 NFC 기능을 이용해 디지털 도어락을 제어하는 것으로, 스웨덴의 도어 오프닝 솔루션 전문기업인 아사아블로이(www.assaabloy.com)의 출입통제 기술이 적용됐다.

 

사용자는 가족, 방문자 등 출입자에 따라 맞춤형 키를 제공해 가택 보안 수준을 높일 수 있고, 따로 열쇠를 만들거나 비밀번호를 알려줘야 하는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모바일 키 서비스를 통해 도어락 상태를 알려주는 스마트 가이드 기능, 아이의 출입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차일드 케어 기능 등 스마트폰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모바일 키 서비스는 유심 내 사용자정보 저장매체(SE, Secure Element)를 이용해 검증된 암호화 기술과 상호 인증(Mutual Authentication) 등 높은 수준의 보안 기술을 적용했다. 발급된 모바일 키는 스마트 폰에 탑재된 USIM에 저장되어 NFC 기술을 통해 도어 락을 열 수 있는 키로 사용하게 된다. 또한, 호텔, 자동차 등의 산업분야에서도 활용될 전망이며, 3월 중 KT 올레스퀘어에 시범 적용된다.

 

한편, KT는 지난 2010년 국내 최초로 NFC 휴대전화를 출시하는 등 국내외 NFC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모카, 주머니, 모바일 교통 등 각종 다양한 NFC 기반의 고객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T 스마트금융담당 이황균 상무는 “세계 최고의 디지털 도어락 전문업체와 협력해 고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모바일 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다양한 NFC 기능을 활용해 생활 편의 서비스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 NFC(Near Field Communication)
10cm 이내의 가까운 거리에서의 데이터 전송 무선통신기술이다. NFC 포럼의 여러 규격과 ISO/IEC 18092, 21481, ECMA, ETSI 등에서 제정한 국제 표준 기술이며, NXP(구 필립스반도체)를 비롯해 노키아와 소니가 NFC 포럼을 설립하여 표준화를 이끌어 냈다. 현재는 마스터카드, 비자, 마이크로소프트, 모토로라, 삼성, TI, 파나소닉 등 130여 개 이상의 다국적 기업이 포럼에 참여하고 있다.

 

2. 사용자정보 저장매체(SE, Secure Element)
사용자정보 저장매체(SE, Secure Element)는 금융 및 개인의 정보를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는 저장공간으로, 결제를 위한 인증 및 서비스 안정성을 지원하는 장치이다. 모바일 결제, 발권, 액세스 제어 등과 같은 NFC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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