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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언론을 통해서 올해부터 음식물쓰레기 종량제가 전면 시행된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음식물 쓰레기로 버려지는 식량 자원이 연간 20조원, 처리비용은 8천억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그래서 음식물 쓰레기에 대한 배출자 부담 원칙을 명확히 하고, 배출량에 따라 수수료를 부담하여 음식물쓰레기 발생을 줄이고자 도입된 제도인데요. 올해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3”에 출시된 Eco Food Bin!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시스템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줄여보세요!




RFID나 M2M 플랫폼 기반의 기술로 음식물쓰레기가 배출될 때 자동으로 알려줌으로써 불필요한 낭비를 줄일 수 있게 유도해주는 솔루션입니다. 지자체나 정부에서 관심을 가질 수 있을 만한 기술이죠.


올해부터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가 시행됨에 따라 kt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RFID기반의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시스템을 구축하여 한국환경공단의 중앙시스템과 연계한 통합 서비스 운영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비의 상태,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에 대한 정보를 WCDMA방식을 통해 한국환경공단, 지자체, KTMOS관제센터에서 다중으로 원격 관제할 수 있으며, 장비 장애 발생 시 KT MOS센터에서 유지보수 업체로 즉각적인 상황 처리 지시를 할 수 있어 offline 출동에서 장애 처리까지 One-Stop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KT 개별계량장비 협력사 : (주)콘포테크 장비


이용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1) 카드를 대면 자동으로 뚜껑이 열린다. 

2) 봉지에 담아온 쓰레기를 쏟아 부으면 바닥에 위치한 저울이 무게를 잰다.

3) 다시 카드를 대면 뚜껑이 닫히며 내야 할 음식물쓰레기 처리비용을 알려준다.

음식물쓰레기 냄새에 괴로워할 필요가 없고 지저분한 쓰레기가 손에 묻지도 않습니다. 카드만 대면 되니 어린 아이부터 나이드신 어르신들까지도 쉽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한국아파트에서는 장비를 도입한 후 약 한 달 보름이 지난 올해 1월 말경, 시범 운영이었지만 벌써 음식물쓰레기가 절반 이상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평균적으로 매일 4~5통씩 나오던 음식물쓰레기가 2통으로 줄었으니 처리 비용도 20~30% 감소했다고 하네요! 


게다가 예전엔 각 가정에서 20리터짜리 쓰레기봉투를 채우려면 며칠씩 놔둬야 해 냄새가 많이 났는데요. 장비를 도입하면서 이런 문제가 해결이 되었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려고 노력해 효과가 더 좋다고 합니다.




현재 KT는 포천시 외에도 파주시, 용인시 등 10개 지방자치단체의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 중이며. 대상 가구 수만 20만 가구에 달합니다.


앞으로도 KT는 친환경 선도 기업으로써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도의 조기안착을 위해 최전선에 앞장 설 것이며, 주민편의 증대를 위해 시스템 고도화, 주민설명회 등 아낌없는 투자도 계속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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