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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통신업계 최초 ‘다문화가정 상담서비스’ 제공

 

 

 

▶ 다문화 가정 내 고객들의 불편사항 처리 해주는 ‘Together 콜센터’ 개소 
▶ 유/무선 통신 서비스 One-Stop 통합 상담 뿐 아니라 생활고충상담도 가능
▶ 방문 상담 필요 시, 전담 직원 현장 출동 서비스 무료 제공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아직 한국어가 서투른 다문화 가정의 고객들을 위한 다문화 가정 상담지원 센터, ‘Together 콜센터’를 오픈 했다고 20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Together 콜센터’ 에서는 유/무선 통신 서비스 불편사항 처리뿐만 아니라 생활 상담까지도 가능하며, 필요 시 전국 236개 지사의 전담직원이 고객을 직접 찾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KT는 다문화 가정 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필리핀과 베트남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해, 올해 안으로 캄보디아, 몽골 등 10개 국가로 확대 및 전문 상담사 또한 점차적으로 늘려 갈 계획이다.

 

KT CS본부장 박용화 전무는 “이번 Together 콜센터 개소로 다문화 가정내의 적잖은 불편들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KT는 국내 다문화 가정들에 대한 단순 지원 뿐만 아니라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진정한 사회 통합에 다다를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다문화 가정 전담 서비스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080-008-0100번을 누른 뒤, ‘필리핀어’는 1번, ‘베트남어’는 2번에서 전문 상담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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