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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링컨의 업적과 신념, 행적에 대해 배워왔습니다. 그러나 정작 그가 어떻게 죽음을 맞이 했는지는 전혀 알지 못하고 있죠. 링컨의 죽음에 대한 은밀한 이야기, <킬링 링컨>이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올레TV 168번!)에서 3월 22일 밤 8시 50분, 첫 방영 되었습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의 최초 팩츄얼 드라마 <킬링 링컨>, 함께 살펴봅시다!




<킬링 링컨>은 빌 오레일리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링컨 대통령과 링컨 암살자인 존 윌크스 부스의 마지막 연대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지난 2월에서 미국에서도 방송이 되었는데요, 당시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사상 최대의 시청자수인 3,400만 명을 기록했다고 해요. 또한 <둠스데이 프레퍼스> 시리즈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2.6%의 시청률로 호평을 받기도 했죠. 

 


 

<킬링 링컨>은 역사적 사건과 실화를 재구성한 ‘팩츄얼 드라마’인데요, 미국 남북 전쟁이 끝나갈 무렵, 남부에서 벌어진 링컨 암살 사건에 대해 낱낱이 밝히는 내용입니다. 특히 암살자 존 윌크스 부스에 대해 비중 있게 다루며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존 윌크스 부스는 인기 배우이자, 남부 연합의 충성 당원이었습니다. 링컨 대통령뿐 아니라 정부 요직의 인물들을 노리며 남부 연합의 재건을 꿈꾼 사람입니다. 그는 귀빈석에서 연극을 관람하는 링컨을 저격한 뒤, “폭군은 언제나 이렇게 될 것이다!”라고 위친 뒤 도주합니다. 




지금 보면 그는 미치광이에 불과하지만, 당시 본인과 같은 연합의 사람들에게는 ‘영웅’과 다름 없었겠죠? 또, 그 시대에 남부 연합이 재건되고 부스가 영웅이 되었다면, 그는 나라를 구한 위인이 되었을까요? 링컨이 지금처럼 위인으로 인정받지 못했다면? <킬링 링컨>은 이렇듯 역사를 다시 볼 수 있는 시각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킬링 링컨>은 링컨의 암살 사건의 진행 과정부터 존 윌크스 부스의 최후까지 생생하게 추적합니다. 링컨의 암살 사건에 대한 생생하고 은밀한 이야기, 올레TV 내셔널지오그래픽 다시보기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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