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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Class


그린 클래스는 모바일로 학습을 도와주는 솔루션으로, m-Learning과의 차이점은 모바일 교육 환경을 구성하기 위해 별도의  카메라나 스트리밍 서버등을 구축할 필요가 없이 KT가 그 환경을 제공해줍니다.



교수님이 두꺼운 전공책 대신 태블릿 PC만 들고 강의실에 들어오신다. 태블릿 PC와 빔 프로젝터를 연결하니 태블릿 PC안에 있는 교재가 교실 앞 스크린에 나타난다. 이 교재는 스크린뿐 아니라 실시간으로 학생들이 갖고 있는 태블릿PC에도 똑같이 보여지고, 교수님이 밑줄을 긋거나 동그라미를 친 모양도 똑같이 나타난다. 


학생들은 대화창을 이용해 교수님에게 바로 바로 질문을 할 수 있고, 질문에 교수님이 대답을 해주신다. 강의를 시작하면서 교수님은 태블릿 PC에서 ‘녹화’버튼을 눌렀고, 그러면 태블릿PC의 교재와 교수님의 목소리, 교수님이 강의하면서 표시한 내용들이 모두 녹화돼 앱에 저장된다. 수업이 끝난 후, 학생들은 집에서 태블릿 PC를 통해 녹화된 강의내용을 다시 듣고 볼 수 있다.


바로 모바일로 학습을 도와주는 교육용 솔루션인 Green Class 솔루션이 제공해 줄 강의실의 모습 입니다.


● 그린 클래스 솔루션이란?


Green Class는 태블릿PC를 교육에 활용하고자 하는 교육 기관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Application으로, uCloud와 태블릿PC용 어플리케이션을 함께 제공하는 교육용 서비스입니다. 



 기존의 M-Learning과 다른 주요 장점은 무엇인가요?


기존의 M-Learning도 모바일기기를 이용한 교육 솔루션이지만 단순히 보기만 하는 일방적인 강의와 컨텐츠 제작의 어려움, 1시간 강의가 약 850MB에 이르는 대용량의 데이터와 네트워크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 취약점 등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필기가 실시간으로 학생들의 화면에 동일하게 공유되고, 학생의 개인적인 필기, 메모도 가능합니다 (공유되는 필기는 선생님이 권한을 설정할 수 있음) 또한, 대화창으로 선생님, 학생들간의 실시간 질의문답도 가능합니다





  

기존의 스트리밍 방식의 M-Learning은 대용량의 데이터로 네트워크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아 이동 중 잦은 끊김 현상이 있지만 그린클래스는 저용량의 데이터로 네트워크 환경에 영향 받지 않고 지하철, 버스 등으로 이동 중에도 한번에 , 빠르게 강의를 보실 수 있습니다. 


1시간 강의 기준으로 M-learning은 850MB에 달하지만 그린클래스는 25MB정도면 가능합니다. 리뷰할 때도 한번 받은 데이터로 바로 리뷰가 가능하기 때문에 데이터 추가 사용이 없이 리뷰가 가능합니다. 







강의 컨텐츠 제작, 부담스러우셨죠? 한편의 강의를 제공하기 위해 시간, 노력, 비용까지 할 일이 어찌나 많은지,, 하지만 그린클래스는 값 비싼 스트리밍 서버 구축도, 별도의 제작과정도 필요 없이 강의록만 있으면 강의 컨텐츠가  자동 생성 됩니다.






강의록 출력하고 별도의 필기노트 준비하고 쌓이는 필기노트 관리하려면, 시간과 종이가 낭비되고, 번거로운 잡무도 증가하죠 그린클래스는 강의실 접속시 강의록을 자동 다운로드를 할 수 있어 별도로 강의록을 출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강의록 위에 직접 필기하고 메모가 가능하여 필기노트도 필요 없으며, 자료 관리함으로 간편하게 폴더와 파일 관리가 가능하여 쌓이는 필기노트 관리도 필요치 않습니다. 게다가, 강의 당시의 음성과 필기를 그대로 리뷰할 수 있고 추가로 개인 필기, 메모까지도 가능합니다


꿈과 낭만의 상징이었던 캠퍼스 생활이 더욱더 활동적이고 광범위해진 학생들의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캠퍼스의 경계가 없는 환경을 구현하고 학생들의 공부 방식을 혁신하여 캠퍼스와 강의실 환경을 개선하는 스마트캠퍼스~


그린클래스’는 대학에서 진정한 쌍방향 강의를 구현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학생들은 공간적, 시간적 한계를 넘어 보다 효율적으로 학습에 집중할 수 있고, 대학은 캠퍼스 경계가 없는 대학 생활을 제공함으로써 타 대학과 차별화되는 스마트캠퍼스를 만들어 나갈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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