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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나, 즉 '망막'액정이라 이름붙여진 까닭도 바로 사람이 볼 수 있는 것보다 더 선명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
인치당 326픽셀, 960 x 640의 고해상도를 자랑하고 있죠! 줌앤아웃의 깊이가 깊어진 것 역시 바로 이 우수한 해상도 덕분!







기존 3GS와 아이폰4의 기본배경화면 비교 사진입니다.
 배경화면에서부터 느껴지는 차이가 엄청난데요, 사진으로 봐서 잘 모르시겠다구요?
다음 사진을 보면 생각이 달라지실 거에요!




 
아무 보정도 거치지 않은 실제 화질차이가 이정도랍니다.
어떠세요! 아이폰4의 해상도는 거의 화질혁명 수준! 굉장하지 않나요?
3GS가 처음 나왔을때도 카메라 화질에 무진장 놀랐던 쇼포터, 
아이폰4가 잡아내는 화면에 기가 막힐 뿐입니다!!

자, 보너스로 아이폰4로 동영상 한 번 찍어볼까요?
30프레임으로 찍고 720p HD급 화질을 녹화할 수 있는 아이폰4의 멋진 동영상 촬영 기능!
 

 
 
 
동영상 재생이 안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DgCxESiHX64$
 



 







(1) 플래시 : 플래시를 ON/OFF 할 수 있는 버튼입니다.
(2) HDR : 보다 선명한 사진을 위해 아이폰4에서 지원하는 새로운 기능입니다.
(3) 카메라전환 : 전면카메라와 후면카메라를 전환하는 버튼입니다.
(4) 미리보기 : 방금 찍은 사진을 바로 볼 수 있으며 클릭하면 사진앨범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5) 촬영 : 사진 촬영 버튼입니다.
(6) 사진/동영상 전환 : 바를 옮기면서 사진<->동영상 촬영 전환이 가능합니다.









아이폰4를 산 제 친구가 그런 질문을 하더라구요.
"아이폰4로 하얀색 장면을 찍는데 왜 파란색이 나오냐? 이거 기기가 이상한 거 아니야?"
알아보니 꽤 많은 분들이 이런 궁금증을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쇼포터의 분석 결과! 밝은 곳에서 찍은 사진 중 일부가 약간 파란빛을 띠게 나오는 이 경우의 범인은
바로 플래시! 밝은 곳에서 플래시를 켜놓고 촬영을 하면 생길 수 있는 현상이에요.


플래시는 어두운 곳에서만 사용하라는 공자님의 말씀도 계시었으니,







플래시를 '자동'으로 설정해놓으면 어두운 곳에서만 작동을 하게 되니 조금 더 편하겠죠?
하지만 갑자기 번쩍-하는 플래시에 주윗분들이 놀라실 게 걱정되신다면 '끔'으로 설정해놓고
이용해주시는 것도 방법!









아이폰4가 바로 이 기술을 지원하기 시작하면서
 아이폰4 유저라면 누구나 깨끗하고 명료한 고해상도 사진을 촬영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HDR이 뭐냐구요? High Dynamic Range의 약자!









HDR 설정은 아래처럼 설정 > 사진에서 할 수 있답니다!






 HDR를 활용하여 촬영을 하면, 자동으로 HDR이 적용된 사진과 적용되지 않은 사진이 나와요.

그 차이를 공개합니다~ 짜잔!
(티슈상자에 초점을 맞춰주는 센스! 화면을 톡-두드리면 초점 맞출 수 있는 거 아시죠?)


















 

앞에서 살짝 말씀드린 것처럼, 아이폰4는 촬영 전용 기기에 버금가는 우수한 동영상 촬영 기능을 갖추고 있답니다!
바로 이 점에 착안, '말아톤', '남극일기', '작전', '신데렐라' 등을 연출하신 12명의 감독님들께서 아이폰4로 영화촬영에 나섰습니다! “휴대성이 편리한 아이폰의 촬영 특수성 때문에 상상력의 폭이 넓어졌다는 것과 720P HD급 고화질로 업그레이드된 아이폰4의 영상기술과 편집기능이 가능한 아이폰 전용 어플리케이션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며 영화계 분들도 잔뜩 들떠계시네요~

정말 어메이징이라고밖에 달리 표현할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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