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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로 무장한 200명의 와이파이족이 떴다!


▶ KT, 쇼 와이브로 에그 체험단 200명 선정하여 4주간 다양한 미션수행
▶ 체험단을 통해 고객의견 수렴하여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예정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들고다니는 와이파이’라 불리는 쇼 와이브로 에그(SHOW WIBRO Egg) 체험단 200명을 선정하여 광화문 사옥 1층 올레스퀘어에서 발대식을 갖고, 4주간 다양한 미션수행 활동을 진행한다고 14일(화) 밝혔다.

에그 체험단 200명은 10월 15일까지 와이브로를 와이파이로 변환해주는 무선공유기인 ‘에그’와 관련된 UCC 만들기, 에그 사용 인증사진 찍어 보내기 등의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KT는 에그 체험단이 제안하는 의견을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예정이다.

체험단은 12만원 상당의 신형 에그 단말기와 에그 백팩, 티셔츠를 선물로 받았으며, 1년 간 매월 와이브로 30GB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혜택 또한 누리게 된다.

KT는 체험단 선정을 위해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9일까지 쇼 홈페이지(www.SHOW.co.kr)를 통해 신청접수를 받았으며, 약 2천여명의 고객이 신청하여 스마트폰 열풍에 따른 와이파이(Wi-Fi)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고등학교 교사와 제자들로 구성된 모임, 대학교내 IT동아리 등 팀 단위로 체험단을 신청하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얼리어답터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DJ Koo 구준엽씨와 모 프로그램의 돌+아이 콘테스트에 참여하여 화제가 되었던 신동훈씨도 개그맨팀으로 체험단에 선발되는 등 연예인들의 참여도 눈길을 끈다.

KT 판매정책담당 이현석 상무는 ”이번에 선정된 에그 체험단은 4주 동안 온오프라인을 통해 기발한 미션을 수행 하게 되어 일반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스마트폰은 물론 태블릿 PC의 등장으로 ‘들고 다니는 와이파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체험단을 통해 수렴된 고객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더 나은 서비스를 선보이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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