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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4월 9일 한국장애인인권포럼으로부터 웹 접근성 인증 마크 획득

▶ kt.com 사이트 내 10,000여 페이지에 대한 장애인 웹 접근성 적용완료

▶ KT-한국장애인인권포럼간 IT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협력 강화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4월 9일 www.kt.com 서비스가 한국장애인인권포럼으로부터 웹 접근성 인증마크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WA 인증마크(Web Accessibility Certification)는 웹을 사용하는 모든 사업자들이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에 부여하는 인증마크이다.


kt.com은 단일사이트로서는 웹 접근성 인증을 획득한 국내 최대 규모의 사이트이다.


통신관련 사이트의 특성상 다양한 상품과 방대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어 웹 접근성 확보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총 10,000여 페이지에 대한 웹 접근성 적용을 완료하여 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로 평가 받고 있다.


KT는 “2011년 9월부터 자사 웹 사이트에 대한 접근성 진단 및 구현을 위한 최적화 방안을 개발추진 하였고, 전 직원 및 협력개발사를 대상으로 웹 접근성 인식 확산 및 기술 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장애인인권포럼은 장애인 인권, 복지 및 권리증진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KT 웹사이트에 대해 총 3회에 걸쳐 웹 접근성 전문 검증심사를 진행하였고, KT가 운영하는 대다수의 웹사이트에 접근성 적용 및 검증이 통과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KT는 “한국장애인인권포럼과 IT분야의 정보 접근성 향상 및 협력강화를 위한 MOU를 4월 12일 체결하고, 1회성의 웹 접근성 구현이 아닌 지속적인 품질관리를 위해 별도의 상시 웹 접근성 검토 프로세스 구축 및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KT Virtual Goods 사업본부장 안태효 전무는 “KT는 kt.com 사이트의 웹 접근성 인증획득을 바탕으로 IT 정보소외계층에 대한 접근성 인식확산과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앞장설 것이며, 한국장애인인권포럼과의 MOU체결을 통해 우리 사회 정보취약계층이 차별 없이 온라인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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