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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통3사 독도 LTE서비스 지원 



▶ 국민편익 감안해 타 통신사도 시설 지원키로 

▶ 이르면 15일부터 LTE 서비스 제공 

▶ 상주인구 40명, 연간 관광객 21만명 LTE 서비스 사용가능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지난 3월 26일 문화재청 및 독도관리사무소대 등 관련기관에 LTE 기지국 설치 허가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이달 3일부터 공사를 시작해 이르면 15일부터 대한민국 최 동쪽 우리땅 독도에서 LTE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KT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철탑, 무선 전송로인 마이크로웨이브 장비를 타 통신사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통신3사 고객 모두가 독도에서 LTE서비스를 이용하게 됐다. 포항에서 울릉도까지는 해저광케이블로 연결되고 울릉도에서 독도까지는 마이크로웨이브 장비로 연결한다. 마이크로웨이브 장비는 무선 전송 장치로 기존 울릉도와 독도 사이를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KT는 “독도 통신망 유지보수 주관통신사로 철탑 및 마이크로웨이브 등 구축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기존 마이크로웨이브를 신형 대용량 장비로 교체해 LTE 서비스를 위한 추가용량을 확보했다”며 “ 국민편의를 위해 KT뿐 아니라 타 통신사에도 해당시설을 제공해 이르면 15일부터 통신3사가 공히 LTE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독도는 기존 SKT와 KT의 3G서비스, LGU+의 2G서비스와 함께 차세대 통신서비스인 LTE 서비스도 가능해졌다. 이 중 KT는 독도에 와이파이 커버리지도 구축한 상태다.


독도에 구축된 LTE의 정방 커버리지는 30Km 이상으로 울릉도와 독도를 다니는 여객선의 중계기까지 포함하면 울릉도와 독도를 잇는 뱃길에서 끊김 없는 LTE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로써, 어민, 경비대 등 독도 상주인원 40명과 연간 21만명에 달하는 관강객들도 독도에서 최적화된 LTE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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