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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드리는 올레매거진이 새식구를 소개합니다. 바로 국내 유일의 야구문화 매거진 <더그아웃>이 그 주인공입니다. 야구 시즌에 발맞추어 론칭한 <더그아웃>, 그리고 매달 새로운 소식이 가득한 올레매거진 들여다 보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올레매거진에 새롭게 등장한 <더그아웃> 보고 반가우셨나요? 당신을 열혈 야구 팬으로 인정합니다.^^ 사실 더그아웃은 '야구를 좀 좋아한다' 하시는 분들 사이에서 이미 유명한 잡지인데요. 열독률 100% <더그아웃>을 올레매거진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니 정말 두근두근 합니다. 


이번 호 <더그아웃>에서는 올해 창단한 NC 다이노스의 주장 이호준 선수의 인터뷰가 눈길을 끕니다. 특유의 넉살과 카리스마로 팀을 하나로 만드는, 팀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그의 활약 정말 기대가 되네요. 


그리고 발랄하고 귀여운 SBS ESPN 배지현 아나운서의 기사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모델 출신답게 멋진 포즈를 취한 그녀의 사진 궁금하지 않으시나요? 여기에 삼성 라이온즈 윤성환 선수의 이야기까지! 올레매거진에서 <더그아웃> 다운로드 받으시고 만나보세요.






    


이번 호 <하퍼스 바자>에는 유독 멋진 남자들의 소식이 가득 합니다. 우선 김정화 씨와 유준상 씨 인터뷰가 눈길을 끕니다. 두 사람은 고 김광석 씨의 노래를 뮤지컬로 재 탄생시킨 <그날들>에 출연하고 있는데요, 시간의 봉인을 풀고 ‘그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하네요. 진정한 힐링 뮤지컬이 되고자 구슬땀을 흘리는 그와 그녀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세요.


그리고 또 이 남자, 배수빈 씨 이야길 하지 않을 수 없네요. 1000만 관객의 영화 <광해>에 도전장을 내민 연극 <광해>의 주인공으로 그는 요즘 너무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대요. 연극 <광해> 속 그는 뛰고 구르고 너털웃음을 터뜨리며 신명나게 무대 위를 종횡무진 누빈다고 하는데요. 그의 솔직담백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마지막으로, 이번 호 <하퍼스 바자>에서 ‘고독하지만 태평한 남자의 무게감을 봄바람을 빌려 아스라하고 나른하게 보여주는 정경호 씨 화보도 강추 입니다. 붉게 머리를 염색한 그의 새로운 모습은 오직 <하퍼스 바자>에서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이번 호 <싱글즈>는 표지부터 눈을 뗄 수가 없네요. 가수이자 배우로 두 분야에서 모두 최고로 꼽히는 JYJ의 박유천 씨가 화려하게 장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솜털이 보송한 미소년에서 어느새 기대고 싶을 만큼 넉넉한 어깨를 가진 남자로 변신했는데요. 다양한 사진 속 그의 모습에서는 상남자의 매력이 진하게 풍겨져 나옵니다.

 

매력남 하면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의 김지훈 씨도 빼 놓을 수 없죠. 제대 후 연기에 대한 목마름을 한 방에 해소해준 이 작품에서 그는 점잖고 고리타분한 실장님 이미지에서 화사하고 따뜻한 순정남으로 변신에 성공했답니다. 가볍고 청량하고 상쾌한 그의 다음 작품이 기대됩니다.


이번 호 <싱글즈>의 최고 기사는 요즘 <최고다 이순신>에서 맹활약 중인 아이유의 꿀 피부 따라잡기가 아닐까 싶어요. 메이크업 방법이니만큼 올레매거진 App에서는 동영상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그녀의 탱탱 윤곽 메이크업 어렵지 않아요! 아주 살짝 팁을 공개하자면, 하이라이터를 이용해 컬러 대신 윤곽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더 자세한 방법이 궁금하시면 지금 바로 <싱글즈>를 다운로드 하세요. ^^






    


소피 칼을 아시나요? 1970년대부터 퍼포먼스, 사진, 영상 등을 결합한 개념미술로 현대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세계적인 아티스트인데요, 이번에 한국에서 첫 개인전 <언제, 그리고 어디에서>를 열었습니다. 예지인의 지시에 따라 자신의 미래를 찾아 여행하는 것을 기록한 이 작품은 그녀만의 자유로운 상상력과 독창성을 느끼게 합니다. <노블레스>에서 그녀의 이야기를 가득 담았는데요, 그녀를 알고 있는 독자들이라면 너무 반갑고, 설혹 모른다 해도 새로운 아티스트를 만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올레매거진이 강력 추천하는 이달의 기사입니다.


그리고 여기 인생의 절반이 넘는 25년의 시간을 카메라 앞에선 마흔셋의 그녀, 배우 전미선 씨가 있습니다. 그녀는 요즘 <일말의 순정>에서 사랑스러운 여자로 분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는데요, 시청률 보장 연기파 배우의 잔잔한 이야기 역시 가슴을 찡하게 합니다. 머리가 어지럽도록 강한 향을 뿜는 서양 꽃보다 볕 좋은 오후 바람을 따라 흔들리는 수수한 우리네 꽃 같은 그녀, 정말 아름답습니다.


 

잡지의 매력은 무엇보다 많은 사람들을, 그들의 이야기를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담아내는 데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호 올레매거진에는 유달리 그런 매력적인 인물들로 페이지가 꽉 차 있는 것 같아요. 이래서 올레매거진은 역시 최고가 아닐까요? ^^ 4월에도 올레매거진과 함께 즐겁고 신나고 활기찬 날 되세요.

 


<올레매거진 앱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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