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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도전이 시작된다!”  21세기 영화 콘텐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는  olleh 스마트폰국제영화제가 제3회를 맞이하였습니다! 누구나 영화감독이 될 수 있는 꿈의 영화제!  꿈의 실현으로 이어진 개막식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4월 17일 수요일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 olleh 국제스마트폰영화제가 열렸습니다. 올해부터 해외 경쟁부문을 신설하면서 국제 영화제로 도약하는 동시에 olleh 국제 스마트폰영화제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정비했는데요.




이 날 사회자를 맡은 배우 오정세-유인영과 집행위원장 이준익 감독, 후원사 KT 표현명 사장, 심사위원장 봉준호 감독을 비롯한 집행위 감독들,  배우들 그리고 개막작<도화지>의 어린이 감독들까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집행위원장인 이준익 감독은 "누구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쉽게 영화를 찍고 편집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누구나 영화감독이 될 수 있다"고 하며 세상에서 가장 권위 없는 영화제임을 강조했습니다. 스마트폰 영화제답게 대본도 스마트폰으로 준비하는 센스를 보여주셨네요~




kt 표현명 사장님의 축사와 함께 심사위원장 봉준호 감독과 심사위원 6인, 그리고 미국의 아이폰필름 페스티벌 공동집행위원장인 Ruben Kazantsev의 간단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개막식에서는 섬마을 아이들과 함께 만든 개막작<도화지>, 그리고 멘토스쿨의 작품 중 후지타니 아야코 감독의 <The Doors>와 나르샤 감독의 <벌레>를 상영하였습니다.



1) 낙도 아이들과 함께 만든 스마트폰 영화 <도화지>




상대적 문화 소외지역인 분교 아이들과 감독이 함께 만든 스마트폰영화 <도화지>는 섬마을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자신의 꿈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묻는 과정을 통해 꿈을 기록하는 법을 익히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찍은 영상이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재미있는 말이나 엉뚱한 생각이 돋보이는 영화였습니다.




2) 스타들도 영화감독에 도전한다! 멘토스쿨



멘토스쿨은 감독이 멘토, 스타가 멘티가 되어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제작하여 감독의 꿈을 이루는 olleh 국제스마트폰영화제 대표 프로그램입니다. 이무영 감독, 이호재 감독, 정정훈 촬영감독이 각각 배우 유인영, 배우 후지타니 아야코, 가수 나르샤의 멘토가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찍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정말 완성도 높고, 스타들의 개성이 살아있는 영화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개막작<도화지>의 음악감독을 맡은 크라잉넛의 엔딩공연이 있었습니다! 크라잉넛의 신나는 음악과 스마트폰 영화제답게 공연을 스마트폰으로 계속해서 촬영하는 감독들의 센스로 즐겁게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17일 개막식 이후, 18~19일 이틀동안 메가박스 코엑스 14관에서 멘토스쿨작과 경쟁부문 본선작을 상영합니다. 개폐막식을 제외한 모든 상영은 무료 관람이고, 메가박스 입구 영화제 안내부스에서 티켓 발권 후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 홈페이지와 네이버 팟캐스트에서 온라인 상영과 관객상 투표 이벤트도 하고 있어, 직접 영화제 장소를 찾지 않더라도 편리하게 감상하실 수 있겠네요! 

 


올레 스마트 지니어스와 함께 살펴본 olleh 국제스마트폰영화제 어떠셨나요? 스마트폰만 가지고 있다면 쉽고 간편하게 영화를 찍고 편집하여 스크린으로 상영할 수 있다고 하니, 영화라는 컨텐츠가 조금은 더 친숙해진 느낌인데요. 앞으로 남은 영화제 일정 소식도 알차게 전해 드리겠습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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