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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도전이 시작된다!' 제3회 olleh 국제스마트폰영화제 2일차에는 개막작, 경쟁부문 상영과 함께, 감독과 스타가 멘토와 멘티가 되어 영화를 제작하는 프로그램 '멘토스쿨' 상영도 이루어졌는데요. 꿈의 도전이 이루어진 그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아이들의 엉뚱함에 웃음짓다. <도화지>




개막작인 ‘도화지’, 그리고 멘토스쿨작 상영 전부터 많은 관객들이 상영관 앞에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평소에는 쉽게 접하지 못하는 스마트폰 제작 영화들이기 때문에 관객들의 얼굴에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입장이 가능해지자 상영관이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꽉 차는 모습입니다.




제 3회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의 개막작은 상대적 문화 소외지역인 섬마을 분교 아이들과 함께 만든 스마트폰 영화 <도화지> 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촬영한만큼 화면 가득 순수함이 묻어났고, 생각지도 못한 엉뚱함에 관객들 모두가 기분좋은 웃음을 지으며 영화를 볼 수 있었답니다.




스타의 개성이 느껴졌던 시간, 멘토스쿨




개막작에 이어 멘토스쿨작으로 후지타니 아야코 감독의 'The Doors', 유인영 감독의 '풍선', 나르샤 감독의 '벌레'가 상영이 되었습니다.

 

 

 감독이 멘토, 스타가 멘티가 되어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제작하여 감독의 꿈을 이루는  olleh 국제스마트폰영화제 대표 프로그램인 멘토스쿨은 작년에 고수희, 류덕환, 이선호에 이어 올해는 해외 배우까지 참여하는 글로벌 프로젝트가 되었습니다. 올해는 이무영 감독, 이호재 감독, 정정훈 촬영감독이 멘토로 배우 유인영, 배우 후지타니 아야코, 가수 나르샤가 멘티로 참여했습니다.

 

 

 




모든 영화의 상영이 끝나고 여러 감독들과 관객들이 소통 할 수 있는 시간인 ‘관객과의 대화’ 시간이 있었습니다. 사회자로는 영화배우 ‘이선호’씨가 진행을 맡아주셨답니다.





관객들이 궁금한 점을 물어보면 각 영화의 감독님들이 시원하게 답변을 해주셨는데요. 각 감독들이 표현하려고 했던 점이 어떤 것이었나 정확히 알 수 있었고, 솔직한 모습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모습이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올레 스마트 지니어스와 함께 살펴본 olleh 국제스마트폰영화제 2일차는 어떠셨나요? 멘토와 멘티들과 소중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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