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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국회에서 All-IP 시연

 


▶ KT, ‘MWC 2013’의 ‘Connected City’ 주요 전시를 국회에서도 시연
▶ 대표 한류앱인 지니(Genie), 원격 화상 솔루션인 올레워크스페이스 선보여
▶ 스페인에서 화제가 된 신입사원 운영요원, ‘KT 아미고스’가 안내 담당

 

스페인에 선보인 KT 대표 서비스를 국회에서 시연한다.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는 <국회에서 다시보는 ‘MWC 2013’>전시회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2월말 스페인 ‘MWC(Mobile World Congress) 2013’에서 선보여 호평을 받은 KT의 대표적인 All-IP상품이 전시된다. 전세계 48개국에서 한류의 세계화를 이끌고 있는 스마트폰 기반의 대표 음악서비스인 ‘지니(Genie)’와 공공기관 이전 본격화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주목받고 있는 원격회의 솔루션인 ‘올레 워크스페이스(olleh WorkSpace)’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차별화된 모바일 결제 시스템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시책을 적극 지원하는 MoCa 와 ZooMoney 등 커머스 솔루션과 오픈 에코시스템으로 중소콘텐츠업체와 동반성장 효과를 가지고 있는 에듀테인먼트 로보 ‘키봇2’도 선보인다.

 

특히 지난 스페인 MWC 전시에서 전시 도우미를 신입사원으로만 구성하여 주목받은 바 있는 ‘KT 아미고스(Amigos 친구들)’이 시연회장에서 상품설명과 안내를 담당한다.

 

KT는 지난 2월 ‘MWC 2013’에서 “Always Connected, Always KT”라는 슬로건을 걸고 전시관을 운영하며 All-IP, Virtual Goods 등 31개의 아이템을 전시한 바 있으며, 특히 이석채 회장이 ‘글로벌 가상재화 유통시장 구축’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여 주목받은 바 있다.

 

<국회 MWC 전시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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