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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소리찾기’ 10주년 맞아 청각장애아동의 가족까지 지원 대상 확대

▶ 2003년부터 10년간 총 410명의 청각장애아동에게 수술▪재활 치료비 지원

▶ 5월 31일까지 KT 홈페이지에서 신청자 접수 받아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청각장애아동을 위한 ‘소리찾기’ 사업의 신청자 모집을 5월 31일까지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2003년부터 KT가 시행해온 소리찾기 사업은 지금까지 총 410여 명의 청각장애아동들에게 인공와우, 뇌간이식 수술과 재활치료를 지원함으로써 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장애가 있는 아이에게 쏠린 관심으로 또 다른 소외대상이 된 가족 구성원이 치유 받을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을 시행해 지원 분야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힐링 프로그램’은 건청 형제▪자매를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과 가족 전체를 위한 힐링 캠프로 구성되어 있다. 


2013년도 KT ‘소리찾기’ 지원 신청은 4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소리찾기 사업과 힐링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신청서 양식 다운로드는 KT 홈페이지(www.kt.com)를 이용하면 된다. 


한편, KT는 2010년부터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뇌간이식 수술을 국내 최초로 지원해 청각장애 지원 사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지난 2012년에는 세브란스병원 내 청각재활센터를 개소해 청각장애 아동의 재활치료와 언어치료 전문 공간인 KT꿈품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12년 한 해에만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50명에게 디지털 보청기를 지원하고 2명에게 인공와우 수술을 지원하는 등 개발도상국의 난청 극복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KT CSV단 최재근 전무는 “‘KT 소리찾기 사업’은 청각장애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치료와 재활을 10년간 지원해 왔다”며, “앞으로 더욱 체계적 프로그램을 마련해 가족과의 정서적 유대 강화 등 지원 분야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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