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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대표 서비스 브랜드 ’olleh’의 핵심 디자인 모티프(Key design motif)인 ‘올레시그널(olleh signal)’!  olleh의 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멋지게 표현한 올레시그널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1에서도 인정 받았는데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올레시그널을 소개합니다~





올레시그널(olleh signal)은 olleh와 통신기술의 신호를 의미하는 electronic signal의 합성어입니다.  와이파이나 3G 같은 기술은 눈에 보이진 않지만 흔히 바 모양이나 곡선 모양의 그림을 통해 현재의 수신 세기를 알 수 있는데요. 이런 bar나 곡선의 개수가 많으면 '아 잘 터지고 있구나!'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olleh signal 은 이렇게 네트워크가 원활한 상태를 상징하는 그래픽으로서 olleh의 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했습니다.


올레시그널은 kt의 통합 브랜드 ’olleh’의 핵심 디자인 모티프(key design motif)로, 최근에 많이 익숙해진 electronic, WiFi, LTE(Long term evolution)등의 통신 signal에서 연상되는 아이코닉한 이미지를 새롭게 해석하여 디자인하였습니다. 올레시그널은 published matters, media를 포함한 다양한 기업 applications에 탄력적으로 적용되고 있으며 계속 진화하고 있습니다.






올레시그널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Red Dot Design Award 2011’에서 수상하였는데요.  44개국에서 6,468개의 출품작 중 608개의 수상작이 있었으며, 그 중 olleh가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답니다. 변화무쌍한 olleh signal을 적용함으로써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유발시키고 또한, 잘 터지는 IT 서비스(or 품질력이 좋은 IT 서비스)와 기업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브랜딩 노력에 깊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디자인으로 인정 받아, Red dot Design award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게 되었습니다.



이번 수상 외에도 olleh 브랜드로 2010 레드닷 어워드를 수상하였고, 광화문에 자리잡은 복합문화공간 '올레스퀘어(olleh square)'로 iF design award 2011을 수상했을 정도로 olleh의 디자인은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데요. 세계적인 디자인 기업 IDEO의 CEO 팀브라운이 디자인 혁신성공사례로 꼽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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