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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중소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해 LTE 스몰셀 장비 공동개발 및 상용

▶ 중소협력사에 다양한 기술지원, 필드테스트 및 안정적 물량 확보 지원

▶ 세계 최초, 최대 규모의 상용화에 이어 고객지향적 LTE펨토셀 장비 구축 추진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중소협력사와의 공정한 거래구축과 경쟁력 강화, 협력사의 시장 개척 지원 및 미래지향적 동반성장을 위해 스몰셀(Small Cell) 장비제조사인 ㈜이노와이어리스 등과 장비공동개발 및 상용화를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스몰셀(Small Cell) 장비란 카페, 레스토랑, 극장, 백화점, 대학교 등 LTE 가입자가 밀집한 실내공간의 트래픽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서 트래픽 용량증대와 데이터속도를 빠르게 향상시켜 주어, 고객들에게 통화 및 데이터 사용 불가지역이 없도록 고객 중심의 통신서비스를 지원하는 장비이다.


KT가 구축한 스몰셀 장비의 대표적인 사례로는 LTE 펨토셀 장비로, KT가 국내 중소협력사인 ㈜이노와이어리스에 지원하는 주요사항으로는 ▲2011년부터 2년간 기술컨설팅 지원 ▲LTE 펨토셀 장비 성능시험 및 S/W 오류수정 ▲장비 솔루션 업그레이드 지원을 통한 필드테스트 지원 ▲최고의 기술개발을 위한 발주물량 확보 등이다.


KT는 “2012년 세계 최초로 LTE 펨토셀을 상용화하였고, 2012년 12월까지 서울시 등 주요 트래픽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6,000식 이상의 장비를 상용 적용하였다. 


올 5월말 10,000대(누적) 이상의 LTE 펨토셀을 확대 구축할 예정이고, 펨토셀 이외에도 기가와이파이, LTE 신규 솔루션, 인빌딩 장비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동반성장을 위한 중소기업 지원 강화 프로그램을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T 네트워크기술본부장 서창석 상무는 “KT가 국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여 세계 최초, 최대 규모의 LTE 펨토셀 상용화에 성공한 사례”이며, “이번 중소기업과 협력체계 구축을 계기로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성공 레퍼런스 모델 기반을 구축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상호 시너지가 일어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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