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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스마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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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레 스마트 지니어스입니다. 월드IT쇼 (World IT Show)는 2008년부터 개최된 국제적 규모의 IT 전시회로, 매년 평균 18개 국가, 50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KT는 이번 WIS에서 ‘즐거운 IT 기술을 통해 구현되는 아름다운 세상’을 컨셉을 가지고 참가했는데요. 지난 리뷰에서는 All-IP와 Smart Home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리뷰에서는 상업시설 중심의 아이템인 Virtual Goods와 가상제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commerce에 대해 살펴보도록 할텐데요. 지금부터 그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KT의 다양한 Virtual Goods(가상재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Virtual Goods Zone!


이 곳에서는 라이브 가상재화 플랫폼 ‘유스트림’과 스마트폰 전용 음악 콘텐츠 앱인 ‘genie’ , KT 그룹사 ‘엔써즈(Enswers)’가 개발한 사진, 음악, 영화, TV쇼 등 미디어 콘텐츠를 인식해 관련 정보를 찾아주는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장소가 곳곳에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먼저Virtual Goods Zone 중앙에 큰 스크린 화면과 함께 오른편 상단에 Ustream studio가 크게 자리잡고 있는걸 보실 수 있습니다. 그 아래에는 태블릿PC와 함께 스마트폰이 위치해 있는데요! 유스트림 App에 접속하여 ‘ WIS 2013’을 검색하니 현재 촬영되고 있는 화면이 중계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유스트림 서비스는 생중계 스트리밍 서비스로 PC와 스마트기기만 있다면 쉽고 빠르게 시청이 가능하며 SNS와 연계되어 있어 다른 시청자들과 실시간 상호작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히는데요. 전 세계로 방송할 수 있는 대표적 글로벌 라이브 가상재화 플랫폼 ‘유스트림’은 WIS행사 기간 내내 ‘보이는 라디오’를 진행하고 이를 전 세계로 생중계한다고 하니 언제 어디서나 WIS를 시청할 수 있겠네요!

 



KT의 스마트폰 전용 음악 콘텐츠 앱인 ‘genie’ 또한 ‘Virtual Good Zone’에 자리를 마련해 내가 좋아하는 음원의 투표를 통한 순위변경 체험, 인기 스타 매거진 구독 등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지니는 LTE망을 활용한 새로운 음악 어플리케이션으로 유클라우드를 활용하여 한번 구매한 음원은 저장해 스마트폰, PC, MP3, IPTV 등 다양한 기기에서 재생이 가능합니다.올레 스마트 지니어스는 지니의 음악공유 서비스를 체험해 보았는데요. 카카오톡, 페이스북등에도 음악공유가 될 뿐 만아니라 공유횟수도 설정이 가능하다고 하니 가족,친구,연인들과 좋은 음악을 함께 공유하면 관계가 더 돈독해지지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특별히 지니 음악 나누기 서비스를 KT 이석채 회장과 최문기 미래부장관이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지니 App에서 가수 요조의 'Sweet Step'을 선택하여 공유하고, 공유를 받은 다른 폰에서 플레이 버튼을 클릭하자 스피커를 통해 공유된 음악이 재생되었습니다. 음악이 흘러나오자 가수 요조가 깜짝 등장해 인사를 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다음은 엔써즈(Enswers)입니다.


미디어 컨텐츠 인식 솔루션은 KT의 그룹사인 엔써즈가 개발한 서비스로, 사진, 음악, 영화, TV쇼 등 미디어 콘텐츠를 인식해 관련 정보를 찾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게 하는 솔루션인데요. TV에 방송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면 이를 인식해 스마트 기기에서 바로 장면을 이어 볼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잡지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한 페이지의 상품을 촬영하면 그 상품과 관련한 정보나 쇼핑사이트로 이동하거나 관련영상이 재생됩니다. 현재 다양한 App에 적용되어 서비스 되고 있다고 하네요.



다음으로 살펴보실 서비스는 터치스타입니다. 


터치스타는 에넥스텔레콤의 엔터테인먼트 사업 노하우와 KT의 NFC플랫폼을 기반으로 탄생한 서비스입니다. NFC기술을 활용해 미공개 영상등의 컨텐츠를 모바일로 제공하는 ‘터치스타’ 는 유키스(U-KISS)와 함께 선불교통카드에 NFC기능을 탑재해 첫선을 보였으며 걸그룹 ‘레인보우’의 정규 1집 앨범에도 NFC 태그를 탑재해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서비스 방식은 스마트폰으로 NFC태그가 탑재된 카드와 CD앨범 등 다양한 제품에 터치만 하면 스타의 미공개 동영상과 스케쥴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아이폰 등 NFC 기능이 미 탑재된 폰에서도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QR코드도 함께 진행 한다고 하니 스타들의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겠네요!



※ NFC란?

전자태그의 한 종류인 NFC란 비접촉식 근거리 무선통신 모듈로 10cm 내외로 근접해 있는 단말기나 태그 간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는 기술입니다.








금융 아이템이 소개된 Commerce Zone과 교육 중심의 아이템이 소개된 Edu Zone !


 ‘Edu Zone’에서는 KT의 대표적 EDU 서비스인 ‘키봇2’와 E-book을 활용한 B2B 서비스 ‘전자도서관’, '그린클래스' 등이 전시되어있어 한층 더 수준 높은 미래 지향의 교육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멤버쉽 카드, 결제, 상품권의 이용을 하나의 앱 안에서 가능한 모바일 금융 서비스 ‘모카’와 '주머니' 등의 서비스들이  ‘Commerce Zone’에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먼저 모카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모카란 스마트폰 지갑으로 멤버십카드,결제,쿠폰,상품권의 관리와 이용을 하나의 앱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무료 모바일 금융서비스입니다. 불편하게 지갑을 들고 다닐 필요없이 모카 하나로 멤버십 카드 등록부터 결제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이보다 더 편리할 수는 없겠죠! 모카페이를 이용하여 내가 가진 다양한 결제수단(신용카드,은행계좌)를 스마트폰에 담아 큐알코드나 바코드인식을 통해 비밀번호 하나로 결제까지 빠르게 가능하다고 하니 이제 모카 하나면 어디든지 다닐 수 있을 것 같네요!





다음은 주머니 서비스입니다.


주머니 역시 금융서비스 중 하나로 휴대폰으로 돈을 주고 받고, 현금 지갑처럼 사용하는 모바일 전자지갑서비스입니다. 통신사와 단말기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휴대폰 번호를 이용하여 충전,선물,환급,결제가 모두 가능한 어플입니다.

주머니는 결제나 송금과정에서 수수료가 들지 않고, 더치페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니 한 번씩 체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다음은NFC올레제주여행, NFC의류/가방입니다.


올레제주여행’ 애플리케이션은 NFC기능이 지원되는 스마트폰으로 제주 지역에 설치된 NFC 관광 안내판을 터치해 제주 여행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NFC가 지원되지 않는 아이폰 사용자는 NFC 관광 안내판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간단한 회원 가입절차만 거치면 통신사에 관계없이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며, NFC 안내판이 없는 곳에서도 사용자의 올레맵과 연동해 현재 위치 기반으로 주변의 관광 시설, 숙박, 음식점, 할인 쿠폰 등의 정보를 조회할 수 있고, 여행한 관광지 정보와 여행일지는 ‘올레제주여행’의 타 회원과 공유하거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지인과 손쉽게 공유할 수 있다고 하니 제주도 여행을 갈 때 유용하게 쓰일 매력적인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NFC Tagwear는 의류나 가방등의 소품에 부착된 NFC Tag를 스마트 폰으로 인식하여 해당 제품에 대한 정보와 정품 인증확인을 제공받을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쇼핑을 할 때 상품의 소재나 가격등을 한번에 쉽게 알아보고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구매하면 더 나은 쇼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네요!





다음은 Edu Zone으로 가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바로 키봇이였는데요! 말하는 키봇키봇2가 나란히 자리해 있었습니다. 키봇2는 유아,초등 맞춤형 ‘스마트홈’서비스를 제공하느나 로봇형 단말로 교육,놀이, 홈 모니터링을 통한 안전까지 보장하는 스마트한 로봇입니다. 키봇2는 7인치 터치 디스플레이로 동화,동요,교육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고, 전화통화도 가능하며 음성인식도 가능하다고 하니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 같은데요!

 

키봇2는 외관상으로 동일 하지만 두 가지 종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교육용으로써 유아나 저학년 학생들의 학습에 도움이 되는 교육용 서비스만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른 하나는 교육용과 엔터테이먼트를 결합한 에듀테이먼트형식의 키봇이 있다고 합니다.


말하는 키봇은 키봇2의 대화기능에 특화되어 사람과의 대화를 통해 실제 살아있는 로봇처럼 작동하도록 되도록 구현되어 있다고 합니다. 입력된 언어에만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대화가 가능하다고 하니 유아, 초등학생들의 새로운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Green Class 전자도서관 서비스 입니다. 


Green Class는 m-learning을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으로서 모바일 단말을 통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별도의 제작과정없이 바로 수업내용을 컨텐츠화 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교육용 솔루션입니다. 기존에 일방적으로 듣기만 하는 강의와 달리 양방향으로 능동적 소통이 가능하고, 강의내용을 직접 녹화,저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서비스가 학교에서 실제로 널리 이용된다면 학생들과 교수님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것 같습니다. 


전자도서관은 온라인 전자도서관이 개설하고 구성원들이 스마트폰 또는 PC등을 활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전자책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B2B서비스입니다.

 




KT 전시관 한 켠에서는 olleh café가 운영중이었는데요. 이 곳에서 제공되는 맛있는 커피, 음료와 함께 즐거운 관람되시길 바랍니다. WIS 2013은 코엑스에서 5월 24일 금요일까지 진행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지난 리뷰에 이어 이번에는 Virtual Goods Zone과 Edu & Commerce Zone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는데 어떠셨나요? 직접 KT부스에 방문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기술들을 직접 체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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