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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교통안전공단과 공동으로…

자동차 운행정보 서비스 선진화 주도



▶ KT, 교통안전공단과 “실시간 자동차 운행기록 수집•분석시스템’ 구축 완료
▶ 사업용 차량의 통합단말기 정보를 통한 운전자 안전 관리에 활용
▶ 에너지 절감, 교통사고 예방 및 운행거리 연동 보험료 차등 지불 등에 활용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 www.ts2020.kr)과 함께 국가•공공기관 최초로 최신 빅데이터 처리 기술을 도입하여 ‘실시간 자동차 운행기록 수집•분석을 위한 정보시스템(Vehicle Driving Information System, 이하 VDIS)’을 본격적으로 서비스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

VDIS는 자동차 운행기록정보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 등의 차량 운행 정보를 무선통신망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정보를 수집•분석하여 국가 자동차 안전 정책에 활용함은 물론 운수회사에 필요한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축된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실시간 무선통신 서비스를 가입한 운수회사는 실시간으로 운전자의 운전행태 및 운행정보를 제공받아 안전운전을 유도함으로써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을 주고, 경제 운전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유류비 절감과 녹색교통서비스를 조기에 안착시킬 수 있다.

KT는 “차량운행정보 데이터 수집을 위해 버스, 택시, 화물차 등 영업용 차량에 부착된 통합단말기를 통해 해당 정보를 수집하여 VDIS 시스템에 전송”한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차량별 유류사용량 분석을 통한 에너지 절감 및 CO2 발생 최소화 ▲과속•급제동 등 난폭 운전자의 습관 교정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 ▲ 운행거리에 따른 보험료 차등 지불 서비스 가능 ▲차량의 위치 및 운행정보를 활용한 부가서비스 제공 ▲국가적 에너지목표관리제 등 국가 정책 지표로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될 수 있다.

KT G&E부문 사업총괄 임수경 전무는 “이번 VDIS 시스템 구축으로 기존 서비스 체계와는 다른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차량정보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되었고, 에너지 절감과 교통사고 최소화 등 국가 정책 지표를 개선 및 편리하고 경제적인 교통문화 환경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KT는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하여 네트워크 구축 및 시스템 전문업체인 넷케이티아이(사장 김성용, www.nkti.co.kr)와 공동으로 협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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