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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미(FANme)로 팬미팅하자!

 

 

▶ 팬미(FANme) 웹서비스 개시 기념 이색 팬 미팅 이벤트 진행
▶ 팬미에서 가장 많은 호응을 받은 국내 스타와 오프라인 팬미팅 개최
▶ 향후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큐레이션 콘텐츠 제공 예정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취향을 기반으로 소셜 네트워크를 맺어가는 신개념 큐레이션 서비스인 ‘팬미(FANme)’의 웹 서비스 개시 기념으로 이색 팬미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팬미(FANme)서비스는 기존에 앱을 통해서 제공해왔으며 금번에 웹(web) 버전을 추가함으로써 사용자의 편의성 확대에 주력하였다.

 

금번 이벤트는 팬미(FANme)에서 사용자들의 가장 많은 호응을 받은 국내 스타와 오프라인 팬 미팅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참여 방법은 기존의 팬미 앱 및 웹 사이트(http://thefan.me)에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의 사진을 올리거나 호응해준 참여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진행된다.

 

오프라인 팬미팅은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이동식 버스’와 실시간 생방송 채널인 ‘유스트림’을 통해 생중계를 진행하여 KT의 IT인프라를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팬미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가수의 사진을 올린 사용자 중 KT 대표 뮤직 서비스인 ‘지니(genie)’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의 곡을 플레이 하는 인증샷을 올리면 최종 팬 미팅 당첨 확률이 높아지게 된다.

 

 한편, 팬미 서비스는 지난 12월 아이폰 버전의 앱출시에 이어 올해 2월에는 안드로이드 버전이 출시되었으며, 이제 웹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2만여 개가 넘는 태그가 생성되었으며, 사용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태그로는 연예인, 여행, 음식, 패션, 유머, 맛집 등으로 각각의 태그를 중심으로 취향을 공유하는 사용자들간에 활발한 교류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기존 SNS가 지인관계 중심의 라이프로그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는데 반해 취향과 관심을 기반으로 새로운 관계가 형성되어 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사용자들은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향후 보다 다양한 큐레이션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될 예정이다.

 

KT 온라인사업단 고경곤 단장은 "팬미(FANme)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커뮤니티 문화가 형성되고 있으며, 기존 앱으로만 제공되던 서비스가 이번 웹 버전으로 확대 오픈 되어 더욱 서비스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큐레이션 콘텐츠
수많은 정보 가운데 사용자가 사용한 태그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 및 취향이 비슷한 사용자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롭게 추천되는 콘텐츠를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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