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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배가 돼! 페스티벌’로 고객은 즐겁다!


▶ KT, 전례 없는 파격적인 고객 혜택으로 고객 인지도 및 가입 실적 향상
▶ 2배 혜택 요금제인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는 출시 3개월 만에 100만 돌파
▶ 세계 최초인 ‘올레 문자고객센터’도 새로운 고객상담채널로 자리 매김 중
▶ 소비자 혜택 중심의 새로운 패러다임 도입으로 서비스 경쟁을 선도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데이터, 요금, 콘텐츠 등 전 분야에서 전례 없는 파격 혜택을 제공하는 ‘2배가 돼! 페스티벌’ 시행 이후, 서비스 가입 실적 및 고객 인지도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와 함께, 소비자 혜택 중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도입을 통해 통신시장에서 서비스 경쟁을 선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2배가 돼! 페스티벌’은 TV 광고 및 차별화된 2배 혜택 이벤트를 통해, 개시 10일 만에 이동 통신시장 전 고객 인지도 72% 및 KT 고객 인지도는 78%를 기록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2배 혜택을 최대한 많은 고객이 접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지속 홍보 중이다.

지난 7월 1일 ‘2배가 돼! 페스티벌’ 시작 후 LTE 고객의 73%가 2배 혜택이 적용되는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와 ‘모두다올레’ 요금제를 선택해 170만 명 이상이 데이터 2배 혜택을 누리고 있다.

유무선 무제한 음성통화에 기본 데이터양까지 2배로 늘려 제공하는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는 혜택증가로 인해 고객 선호도가 높아져,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가입자 1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인기몰이와 함께 무선 ARPU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국내 1위 IPTV인 올레TV도 10월 31일까지 매주 수요일 TV쿠폰 1만원 구매시 1만원을 추가 적립해주는 ‘VOD 2배’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유료 VOD 이용 건수가 전월 대비 20% 증가했다

또한, KT LTE WARP만의 특별한 콘텐츠 상품인 지니팩과 올레TV나우팩도 2배 이용 혜택에 힘입어 누적 가입자 5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서비스 전반에 걸쳐서 2배가 돼! 페스티벌의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편, CS 상담 채널을 2배로 확대하는 의미에서 지난달 1일 세계 최초로 오픈한 ‘올레 문자고객센터’도 사용의 편리함과 상담시간 절약 효과로 인해, 오픈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한달 동안 10만 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으며 최근 하루 평균 사용 건수도 5천 건 이상으로 늘어났다.

올레 문자고객센터는 실제 이용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얻을 뿐만 아니라 타 기업, 공공기관 등에서도 자사 CS채널 적용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KT T&C부문장 표현명 사장은 “유무선 브로드밴드 시대를 맞아 소비자 혜택 중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실질적인 고객 혜택을 지속 선보여 앞으로도 진정한 서비스 경쟁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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