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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레 스마트 지니어스입니다. 옵티머스로 친숙한 G, G pro 시리즈를 뛰어넘어 과감히 “G2”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돌아온 LG의 신규 단말기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성능은 더욱 강력하고, 일체감이 극대화된 디자인과 놀라운 UX로 돌아온 G2 ! 지금부터 하나하나 상세하게 여러분께 안내해드리겠습니다. 2013 하반기에 가장 주목 받는 LG의 새로운 선두주자 G2에 대해 살펴보실까요?




국내 최고 수준으로 넓어진 5.2" Full HD IPS 디스플레이와 손끝에 달라붙는 듯한 제로갭 터치,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이 추가 된 1300만 화소의 카메라! 짧은 수식어만으로도 달라진 모습의 G2가 상상되는데요? 올해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인 G2의 놀라운 스펙에 대해 먼저 알아도록 하겠습니다!


Name

 G2 (LG-F320K)

Color

 Black/White

Display

 5.2” Full- HD IPS LCD (1920×1080, 423ppi)

Processor

 퀄컴 스냅드래곤800 (2.26Ghz)

OS 

 Android 4.2.2 (Jellybean+)

Memory 

 내장 32GB (외장 Micro SD 최대 64GB 지원) 

Size 

 138.5 × 70.9 × 8.9mm

Feature 

 1) 습관을 이해하는 UX: 모션 콜, 플러그&팝

 2) 행동을 덜어주는 UX: 노크온, 태스크 슬라이더, 스마트 링크, 캡쳐올, 클립보드, 오토 다이어리

 3) 능력을 더해주는 UX: 쿼드비트2, 오디오줌

Battery 

 2,610mAh(착탈식, 무접점 충전 지원)

Camera 

 1300만 화소 OIS(광학적 손떨림 방지 기능), 2.1MP (FHD촬영)

USIM 

 지원 / LTE NFC




G2는 옵티머스 G Pro와 비교했을 때 전면을 통틀어 버튼이 없어서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곡선미부드러운 그립감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보통 스마트 폰 옆면에 위치하는 파워 키 버튼을 과감하게 후면으로 위치함으로써 차별화된 디자인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이런 변화 된 모습이 더 일체감을 높이고, 완성도 높은 디자인으로 다가오네요. 또한 G2는 훨씬 가벼워진 무게와 두께로 Slim한 디자인을 뽐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후면부에 음량 볼륨키와 파워키 (Volume key & Power key) 로 사용 편의성을 최대한 높였는데요. 차별화 된 스타일의 G2 매력적이지 않나요?


자, 그럼 지금부터 옵티머스의 옷을 버리고 확 달라진 모습의 “G2”를 파헤쳐 봅시다!



먼저 전면 사진을 보시면 위, 아래, 좌우 할 것 없이 꽉꽉 들어찬 5.2인치의 Full HD LCD의 화면이 주목을 끌었습니다. 또한 옵티머스 G Pro의 홈 버튼의 양 옆에 위치했던 소프트키가 “G2”에서는 Full HD 화면 안에 터치식으로 배치되어, 사용자가 원하는 버튼 배열 방식으로 자유로이 변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존보다 훨씬 화면이 확장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옆면으로 살짝 내려가보면 깔끔하고 날씬한 자태를 뽐내는 G2를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전면 사진 상단의 중앙에 위치한 스피커의 왼쪽을 보시면 카메라와 LED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정갈하다’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불필요한 요소를 최소화한 전면의 모습이 참 눈에 띄네요!




G2의 측면 모습입니다. 아무런 버튼 없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디자인이 G2만의 샤프함을 돋보이게 해주네요. 때문에 기존의 다른 단말에 비해 더욱 심플한 측면 디자인을 볼 수 있었습니다. 




G2의 측면과 베젤(스마트폰의 테두리부터 디스플레이의 시작부분까지)의 모습을 다른 단말들과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왼쪽부터 옵티머스 G Pro / G2 / 옵티머스 G 의 측면입니다. 확실히 얇아진 두께와 얇아진 모습이 놀라운 변화를 말해주고 있네요. 

 

G2 현존하는 풀 HD LCD 패널 중 2.65mm 베젤로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베젤이 좁아질수록 같은 크기의 스마트폰이라도 더욱 넓은 화면을 구현할 수 있는데요. 그만큼 넓은 스크린을 느낄 수 있겠죠?     




위에서 바라본 G2는 옆면과 같이 매끈한 형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DMB 안테나도 보실 수가 있네요!


다음은 아래에서 봤을 때 사진을 보실까요? G2의 둘레에서 무언가 꽂을 수 있는 단자는 아랫면에 다 숨어 있었군요? G2의 아랫면에는 이렇게 USB & 충전 단자와 이어폰 연결단자, 마이크 및 스피커가 위치해 있습니다.

                                                             



자! 이번에는 G2만의 색다른 매력이 쏟아지는 후면부를 살펴볼 차례입니다! 왼쪽 뻗쳐있는 대각선 무늬가 세련미와 섬세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후면 중심부에는 G2의 대표기능(카메라 / 볼륨 버튼 키 / 파워키)이 일자로 늘어서 있는데요. G2의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중요 포인트 요소입니다!


먼저 후면부의 가장 상단에 위치한 후면 카메라는 1300만 화소에 손 떨림 방지기능까지 추가되어, 더욱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후면부의 음량 조절과 파워키(Volume key&Power key)는 독특한 버튼 위치 형태를 보이는데요, 후면 버튼의 또 다른 쓰임새는 기능 리뷰편에서 정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쿼트비트2 이어폰을 살펴보겠습니다. 쿼트비트2 이어폰은 중저음역대의 음질을 향상시켜 더욱 풍성한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또한 이어폰 착용시, 귀에 쏙 들어오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오랜 시간동안 착용을 해도 편안하게 고품질의 음질을 즐길 수 있답니다. 스마트폰 외관 뿐 아니라 "이어폰’ 에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섬세한 노력을 보여준 G2를 “혁신의 결정체” 라 칭하고 싶네요.


 

 

옵티머스 전작 대비 놀라운 변화를 느낄 수 있는 G2의 모습 잘 살펴보셨나요? 눈에 띄는 디자인의 발전으로 다가온 G2! 더욱 강력해진 성능으로 옵티머스의 옷을 버리기에 충분한 모습으로 돌아온 “G2”였습니다. 훨씬 날씬해진 얼굴로 일체감이 돋보이는 디자인과 심플하고 세련된 스타일이 가장 인상적이었는데요. 디자인과 스펙 이외에도 어떤 매력적인 기능으로 우리를 유혹할 지가 더욱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다음 리뷰에서는 “G2”의 기능에 대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올레 스마트 지니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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