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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leh All-IP 서비스, NBCI에서 국내 최고 브랜드로 인정받아



▶ KT, ‘올레 인터넷’과 ‘올레 tv’,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초고속 인터넷’과 ‘IPTV’부문 각각 10년과 2년 연속 1위 올라
▶ 앞선 기술과 다양한 마케팅 통한 브랜드 가치가 고객의 인정을 받은 쾌거
▶ 국내 1위 All-IP 사업자로서 브랜드 가치를 계속 높여갈 것을 기대


KT의 All-IP 서비스의 브랜드 가치가 10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olleh All-IP 서비스의 대표적인 상품인 ‘올레인터넷’과 ‘올레 tv’가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하는 ‘2013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이하 NBCI)’에서 각각 10년과 2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형성된 브랜드 인지도 및 이미지 등에 대한 고객들의 평가를 기초로 매년마다의 각 산업별 브랜드 경쟁력을 산출하는 NBCI는 브랜드가치 중심의 경영 마인드 확산과 국가 브랜드 가치향상을 도모하고자 올해로 10회째 운영되고 있다.

KT의 ‘올레 인터넷’과 ‘올레 tv’는 각각 국내 초고속 인터넷과 IPTV 부문에서 1등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는 그 동안의 품질향상 및 서비스 차별화는 물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한 브랜드의 가치 향상 노력이 고객들에게 인정받은 결과라 해석할 수 있다.

2004년 해당 지수가 신설된 이후, 10년 동안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의 쾌거를 이룬 ‘올레 인터넷’은 최고의 속도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며, 각 통신상품과의 결합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이 가능해 많은 고객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IP신호를 이용한 데이터 공유로 유무선 스마트 기기간의 경계를 허물어 언제 어디서나 사용자 중심의 스마트 생활을 누릴 수 있는 ‘olleh All-IP’ 서비스의 근간으로서 ‘올레 인터넷’의 중요성은 날로 더해지고 있다.

또한 지난 7월, 세계 최초로 ‘HTML5’ 기반의 웹전환을 통해 출시 된 ‘올레 tv smart’는 양방향 교육 서비스, 클라우드 게임, 스마트 야구 중계 등 다채로운 웹 기반 콘텐츠와 영상과 데이터 간의 원활한 융합으로 가능해진 ‘콘텐츠 메시업’ 서비스를 최초로 제공해 IPTV 서비스의 한 단계 진화를 이뤘다는 평을 듣고 있다.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2004년부터 한국생산성본부가 산업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국내 기업이 마케팅으로 쌓은 브랜드 인지도, 브랜드 이미지 및 관계구축의 가중합을 100점 만점 기준으로 산출한다. 한국생산성본부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의 특별법인으로서 브랜드가치 중심의 경영 마인드 확산과 국가 브랜드 가치향상을 도모하고자, 매년 NCSI(국가고객만족지수)와 NBCI를 발표하고 있다.


올레 인터넷
국내 최다인 800만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 ‘올레인터넷’은 광통신망이 전화국에서부터 각 가정까지 백퍼센트 연결되어 있는 FTTH(Fiber to the home) 방식으로 최고의 속도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KT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유틸리티 및 인터넷 가상 저장공간인 유클라우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올레 티비
2008년 11월 국내 최초로 IPTV 서비스를 시작한 ‘올레 티비’는 2013년 6월 현재 450여 만 고객들을 대상으로 200여 개 실시간 채널과 13만 편 이상의 VOD, 150여 종의 양방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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