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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과 함께하는 '황금주파수' 시대!


 
▶ KT, 악동뮤지션을 모델로 KT 광대역 LTE-A 상용화 새로운 광고 선보여
▶ 쓰던 폰 그대로 빨라지는 황금주파수 LTE-A 만의 장점, 천진난만한 언어와 노래로 표현
▶ 황금주파수 LTE-A 관련 황금맨 게릴라 프로모션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1.8GHz 대역 추가주파수 할당을 통해 광대역 LTE-A 서비스를 시작한 KT(회장 이석채, www.kt.com)가 남매 듀엣 싱어송라이터 '악동뮤지션'을 주인공으로 하는  ‘황금주파수 광대역 LTE-A’ 광고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새로운 폰 구입 없이도 기존 사용하던 LTE폰 그대로 최대 두 배까지 데이터 전송 속도가 빨라지는 KT '황금주파수 광대역 LTE-A' 서비스만의 특징을 소비자 언어로 풀어, 쉽고 직관적인 모습으로 제작됐다.

기존의 KT 광고에서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악동뮤지션'은 새롭게 런칭된 '황금주파수 광대역 LTE-A' 광고에서도 음악 녹음실 및 레스토랑를 배경으로 찬혁/수현 남매 특유의 장난끼 넘치는 둘만의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고 풋풋한 매력을 선보인다.

KT IMC담당 신훈주 상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올레 광대역 LTE만의 혜택이 소비자에게 쉽게 전달될 수 있도록 광고를 기획 했다"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악동뮤지션의 기존 CM송들과 같이 새롭게 선보인 ‘황금주파수 송’ 역시도 고객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KT는 이번 광고캠페인과 함께 게릴라 오프라인 프로모션, “황금맨이 간다!”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며, 올레닷컴의 광대역 LTE-A 이벤트페이지(lte-a.olleh.com)를 통해 이벤트에 대한 내용확인 및 직접 참여가 가능하다.




 

● KT 광대역 LTE-A


9월 14일 21시부터 세계 최초로 1.8GHz 황금주파수를 이용한 광대역 LTE와 CA 기술을 이용해 ‘광대역 LTE-A’ 상용 서비스를 개시한 KT는 서울시 4개구(강남구, 서초구, 중구, 종로구) 전역과 6대 광역시(부산, 인천, 대전, 대구, 광주, 울산) 주요 지역에서 ‘광대역 LTE-A’ 상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9월말 서울 전역과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으로, 전 세계에서 광대역 LTE 서비스와 LTE-A (CA)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사업자는 현재 KT가 유일하다. KT는 추가 주파수 할당에서 1.8GHz 대역의 황금주파수를 획득했기 때문에, 기 구축된 1.8GHz 전국망 기지국 10만개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CA 서비스만 제공중인 타사 대비 빈틈없이 촘촘한 광대역 LTE 서비스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KT LTE 고객은 기존 LTE 폰을 바꾸지 않아도 최대 100Mbps의 속도를, LTE-A 폰을 구입하면 최대 150Mbps의 2배 빠른 속도를 더욱 안정적인 품질로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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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세계 최초 ‘광대역 LTE-A’ 상용 서비스 개시 [공지] 

[황금주파수 광대역 LTE-A] #1. kt의 1.8GHz 광대역, 왜 황금주파수 일까요?
[황금주파수 광대역 LTE-A] #2. kt 광대역 LTE-A와 타사의 LTE-A, 무엇이 다를까요?


황금맨 게릴라 오프라인 프로모션, '황금맨이 간다!'


KT는 서울 주요도시(홍대, 대학로, 인사동 등)에서 황금맨이 황금초콜릿을 나누어 주는 게릴라 이벤트 진행 중이다. 주말과 추석연휴를 통해 이벤트가 진행되며, 자연스럽고 태연하게 거리를 활보하는 황금맨이 퍼포먼스를 펼치고, 황금맨과 함께하는 황금 딱지치기, 포토타임 등 거리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현장에서 황금맨을 SNS로 공유하는 참여자들에게는 황금초콜릿을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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