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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IPTV서 지상파 실시간 방송 본다



▶ 올레tv모바일, 10월 1일부터 MBC, SBS 등 지상파 채널 실시간 독점 제공
▶ 지상파 채널 실시간 전송으로, 본격적인 ‘모바일 TV 스트리밍 시대’ 열릴 것

           


"KBS, MBC, SBS 스마트폰에서 실시간 고화질로 볼 수 있는 건 kt!"

 

모바일 TV에서 MBC, SBS 등 지상파 실시간 방송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문화 콘텐츠 전문기업 KT미디어허브(대표 김주성)는 오는 10월 1일부터 자사의 모바일 TV 서비스 ‘올레tv모바일’을 통해 지상파 채널의 실시간 방송을 통신사 모바일 TV 중 단독으로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KT미디어허브와 콘텐츠연합플랫폼(공동대표 장만호, 김휘진)은 콘텐츠 제휴 협약식을 갖고 수 개월간 논의해 온 양 사 서비스의 결합계획을 발표했다. 양 사에 따르면 올레tv모바일에 pooq(푹)의 MBC, SBS 채널 등이 적용돼 고객들이 지상파 실시간 방송을 모바일 TV로 즐길 수 있게 됐다. 그 동안 모바일 TV들은 지상파 실시간 채널을 보유하지 않아, 이들 방송을 보려면 DMB 등을 이용할 수 밖에 없었다.

이번 제휴로 올레tv모바일의 고객들은 통신사 모바일 TV 서비스 중 유일하게 MBC와 SBS의 실시간 채널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지상파 다시보기’ 서비스도 추가 제공될 계획이다.

OTM 사업본부 박민규 본부장은 “지상파 콘텐츠는 미디어 시청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모바일 TV에서 지상파 콘텐츠를 가장 먼저 제공해 모바일 TV 시장의 리더 지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어 그는 “올레tv모바일에서는 고화질(HD) 시청이 가능해 DMB로 지상파 방송을 즐기던 고객 수요를 상당 부분 끌어올 것”이라며 “모바일 TV 시장 확대에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콘텐츠연합플랫폼 김휘진 대표는 "이제 1라운드가 끝났다.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차별화 경쟁이 최종적으로 이용자 편익 증대로 이어지는 2라운드를 기대한다"라고 밝히며, “이번 제휴가 콘텐츠 산업과 네트워크 산업이 결합한 본격적인 창조경제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KT미디어허브는 오는 27일 모바일 TV 서비스 브랜드인 ‘올레tv나우’를 ‘올레tv모바일’로 변경, 공식 적용한다. 올레tv모바일은 올레tv 고객 대상으로 월정액 무료 혹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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