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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레tv, 징검다리 연휴 첫날인 오는 3일 헐리우드 대작 ‘엘리시움’ 공개
▶ 해외 메이저 제작사의 극장동시서비스 4번째 작품… “전세계가 주목, 콘텐츠 제작자 및 IPTV 플랫폼이 동반 성장하는 모델”
▶ ‘감기’, ‘터보’, ‘몬스터 대학교’ 등 화제작 2~8일 사이 잇따라 안방 극장 상륙

 

‘엘리시움’이 올레tv를 통해 안방 공략에 나선다.


올레tv는 IPTV ‘올레tv’와 모바일TV 서비스 ‘올레tv모바일’을 통해 맷데이먼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 ‘엘리시움’을 징검다리 휴일 첫날인 오는 3일부터 서비스한다고 2일 밝혔다.

 

올레tv가 ‘극장동시상영서비스’ 형태로 공개하는 이 작품은 2154년 버려진 지구와 선택 받은 1%의 세상 ‘엘리시움’의 모습을 그렸다. 부유층은 ‘엘리시움’이라는 우주 정거장에 살고, 가난한 이들은 황폐해진 지구에 살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회사 측은 “해외 메이저 제작사의 극장동시상영 서비스는 대형 극장들이 극장 개봉 이후의 홀드백을 강력히 요구하면서 미국 등 해외에서도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우리나라 고유의 서비스”라며 “‘엘리시움’은 콘텐츠 제작사와 IPTV 플랫폼이 함께 성장하는 시장임을 설득해 ‘극장동시상영’을 이끌어 냈다”고 밝혔다. ‘엘리시움’은 ‘메리다와 마법의 숲,’ ‘주먹왕 랄프’, ‘장고: 분노의 추적자’ 등에 이어 네 번째 해외 메이저(소니픽처스) 타이틀 극장 동시상영 작품이다.

 

엘리시움은 지난 8월 개봉해 총 관객수 120만명을 동원하며, 올 여름 극장가를 달궜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9월까지 극장에서 상영된 2013년 외화의 숫자는 총 178편. 이 중 100만 명 이상 관객을 동원한 외화는 20여 편이 채 되지 않는다.

 

한편, 올레tv는 오늘(2일) 영화 재난 블록버스터 ‘감기’와 애니메이션 ‘터보’도 VOD로 공개한다. 이에 더해 오는 8일에는 지난 추석 개봉한 최신 애니메이션 '몬스터 대학교'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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