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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tv, YG의 ‘WIN’, 독점으로 VOD 서비스 한다!

 

 

▶ 올레 tv, YG의 첫 자체 제작물 ‘WIN’ 독점 제공
▶ “이번 프로그램 수급을 기점으로 YG와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 유통 시도 나설 것”

 

올레 tv와 YG가 손을 잡았다.

 

올레 tv는 YG엔터테인먼트(이하YG)의 ‘WHO IS NEXT : WIN(이하 WIN)’ VOD를 독점 수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IPTV 서비스 올레 tv는 이 프로그램의 VOD를 미디어 콘텐츠 유통 채널 중 단독으로 서비스하게 됐다. ‘WIN’은 YG의 첫 자체 제작물이다.

 

업계에서는 ‘엠넷’에서 방영 중인 ‘WIN’의 다시보기 VOD가 올레 tv를 통해서만 서비스 되는 배경에 대한 관심이 높다. KT미디어허브 콘텐츠사업본부 강인식 본부장은 “이번 일을 계기로 올레 tv와 YG가 콘텐츠 유통 등에 대한 협조를 공고히 하는 시도”라며 “‘WIN’ 파이널 생방송 방청권을 올레tv 시청자에게 제공하는 공동 이벤트를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WIN’은 현재 매주 금요일 채널 엠넷과 tvN에서 방영 중인, ‘포스트 빅뱅’ 발굴을 위한 아이돌 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올레 tv는 오는 11월 8일까지 ‘WIN’ 다시보기를 독점으로 제공하며, VOD 전편을 무료로 서비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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