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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생중계 플랫폼’ 서비스 출시



▶ 생중계 컨텐츠 촬영부터 배포까지 원스톱으로 제공 가능
▶ 별도의 생중계 시스템 구축이 필요 없어, 제작 및 운영 비용 획기적 절감
▶ 생중계 플랫폼 서비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부가가치 서비스로 확장 추진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유스트림코리아(대표 김진식, www.ustream.tv)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마케팅, 이벤트 등 온라인 생중계 니즈 발생 시 컨텐츠의 촬영부터 배포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는 ICS 생중계 플랫폼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생중계 플랫폼 서비스는 복잡한 생중계 서비스 준비과정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는 회사나 단체도 손쉽게 각종 이벤트나 마케팅 활동, 교육 등의 컨텐츠를 제작, 소통 할 수 있도록 컨텐츠 제작환경부터 최적화된 제공환경, 전세계 시청자 유입확대를 위한 각종 홍보/기획까지 검증된 솔루션과 노하우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또한, 제작된 컨텐츠는 모든 브라우저에서 생중계 시청이 가능하도록 자동 변환되어 생중계 시청을 위해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가 없어 PC, 스마트폰, 태블릿, 스마트TV 등 다양한 스크린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KT는 “이 서비스를 통해 각종 이벤트, 컨퍼런스, 행사의 생중계를 하고자 하는 기획사나 대행사, 정부의 행사를 생중계하거나 지자체 방송국을 구축하기 원하는 모든 채널에서 채용설명회, 신제품 런칭쇼, 실시간 강의, 행사 생중계 등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가격 구조로는 정액형 패키지 형태로 제공이 되는데, 중소규모의 정기방송채널을 운영모델은 월 1백만원(Pro broadcasting), 시청자 수가 많은 대규모 방송채널 운영모델은 채널수에 따라 월 5백만원~2천만원(Ustream Biz), 일회성 단기 행사의 경우 건당 3백만원(Promotion real broeadcasting)으로 단순화 체계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KT는 “디자인, 홍보, 촬영, 송출, 스튜디오 구축 등 홍보 및 프로덕션 분야의 다양한 규모와 송출 채널 수에 따라 견적가로 직접 구축 운영하는 방식에 비해 최대 60%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KT는 “유스트림 플랫폼에 최적화된 컨텐츠제공네트워크(CDN)을 공급함으로써 국내 이용자 시청 품질을 크게 개선 시켰고, 유스트림의 글로벌 1위 생중계 스트리밍 기술력과 소셜 공유 기능 및 프로덕션 관련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KT G&E(Global & Enterprise)부문 기업IT사업본부장 송희경상무는 “앞으로 비디오와 관련한 플랫폼 전문업체와의 제휴를 넓히고, 인접분야의 전문솔루션들을 자체 CDN서비스와 사전에 연동, 최적화하여 3rd party 생태계를 구축하여 동영상 컨텐츠 제공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유스트림이란? 전 세계 1위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매월 7천만명의 사람들이 160만 건의 생중계를 시청하고 공유하는 글로벌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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