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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태깅이란, 단말기에서 촬영지역에 대한 위치 정보를 사진에 붙이는 작업이랍니다.
나중에 고객님께서 '사진' 어플 내 '장소' 메뉴에서 찍으신 사진을 보실 때 어느 지역에서 찍은 사진인지
지도와 함께 볼 수 있는 매우 유용한 기능이죠. 
 








바로 이 지오태깅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위치 변동이 될 때 약 1~4kb 정도의 소량데이터가 발생할 수 있는데요.

이것은 iOS4 이상의 아이폰 3G, 3GS ,4 모두 해당되며, 안드로이드 계열 스마트폰에서도 위치 정보를 포함하는
사진을 촬영하면 아래와 같은 사항이 동일하게 발생하게 됩니다. 국내에서도 마찬가지구요.

따라서, 해외에서 사진 어플 내 장소 메뉴을 통하여 사진을 열람할 경우 상당한 데이터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방문한 해외 지역에서 그 장소메뉴로 사진 어플을 구동(열람)하실 경우 지도 데이터를 다운로드 받아서
보여주기 때문에 10MB 이상의 상당한 데이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데이터로밍’ ,‘셀룰러데이터’ 그리고 ‘위치서비스’  세 가지 모두를 ON 하시고
해외에서 사진을 촬영 하시면 사용하시는 어플이 위치 정보를 제공하여 과금 되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데이터로밍’을 OFF 하거나 ‘셀룰러 데이터’ 를 OFF 하시면 데이터 요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 상기와 같이 모두 차단한 상태에서는 ‘위치서비스’나 ‘ 알림’을 켜더라도 과금 데이터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 이런 경우 Wi-Fi를 이용한 위치 측위 데이터 만 발생하게 됩니다.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통해 지오태깅과 지도데이터 다운로드 가능)






한 마디로, 조금의 데이터 발생도 원치 않는다면,
핸드폰 > 설정 메뉴에서 [데이터로밍]과 [셀룰러데이터]를 OFF 상태로 유지 하시기 바랍니다.
KT로밍센터에서도 '데이터로밍' 차단 신청이 가능하다는 사실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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