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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프리카에서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오늘은 TAS 2013의 전시장을 소개해드립니다. 앞선 리뷰에서 말씀드렸듯이, TAS는 Transform Africa Summit의 약자로, 이는 아프리카의 IT 발전을 위해서 모인 아프리카 정상들과 다양한 IT 관계자들이 모이는 자리인데요. kt는 르완다 정부와 함께 TAS의 Exhibition을 공동 주관하여, 전시장 시공에서부터 운영까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TAS 2013의 전체 전시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곳은 TAS가 진행되는 세레나호텔의 야외 주차장입니다. 아직은 아무 것도 없는 공간이지만 이제 곧 이번 행사의 전시장이 들어설 공간입니다. 전시장은 한국에서 온 전문 기술자들의 손을 거쳐 2주 전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항공으로 공수해 온 대형 텐트도 세우고 내부 목조도 세우며 TAS의 전시장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완성된 전시장 텐트의 모습입니다. 입구의 LED장식까지 더해져 들어가고 싶은 욕구를 자극시키네요.




이번 전시에는 글로벌 기업 및 르완다 현지 기업들을 포함하여 아프리카 총 19개의 IT관련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어떤 모습으로 전시를 하고 있는지 한번 보실까요?





먼저, kt 전시장입니다. kt inshuti들 모두 밝은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전시회장은 어느 전시장보다 더 말끔한 모습으로 세팅을 마친 모습입니다.





kt와 삼성, 안랩, nsn 같은 글로벌 기업과 MTN을 포함한 르완다 기업들까지 모두 참여하여 TAS 전시회장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온 ICT 기업들이 말끔히 정리된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제 kt의 전시회장을 살펴볼까요?




kt부스에 들어서면 가장 처음으로 LTE WARP 타워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LTE WARP는 kt의 모든 서비스들이 좀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제공되기 위한 기반 기술로서, kt는 르완다 정부와 손을 잡고 2014년부터 르완다에 LTE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작업을 착수하기로 되어있습니다. 이번 TAS2013 전시회에서는 kt의 혁신적인 LTE 기술과 그에 적용될 수 있는 서비스들을 보여주고, 이로 인해 변화할 아프리카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목적으로 열리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스마트 커머스 존입니다. 이곳은 MoCa와 Smart POS, 그리고 AR mix 등 실생활을 편리하고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스마트 서비스가 소개되는 곳입니다.




이곳은 스마트 에듀케이션 존으로 Green class, work space 등 회의나 강의에서 쓰이는 어플리케이션들과 코이카 단원들이 개발한 “안녕 타자 연습”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곳입니다.




이곳은 스마트 미디어 존입니다. genie K-POP, olleh smart tv, kibot 등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솔루션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입니다.




마지막으로 스마트 솔루션 존입니다. 이곳에서는 u-Health, e-Agriculture, e-Government 등 ICT 기술과 함께 변화할 아프리카의 미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TAS 2013의 전체 전시관 소개를 살펴보셨는데요. 각 테마존의 자세한 솔루션에 대해서는 다음 리뷰에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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