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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SI 3년 연속 세계 1위 달성에 이어 CDP 최우수군인 탄소경영 글로벌 리더스 클럽 편입
▶ 상위 250개 기업 중 5개사만 “탄소경영 글로벌 리더스 클럽”에 편입 가능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4일, DJSI 통신업계 3년 연속 세계 1위에 이어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관련 평가인 CDP(Carbon Dsiclosure Project, 구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에서도 최우수군인 “탄소경영 글로벌 리더스 클럽”에 최초 편입됐다고 31일 밝혔다.

CDP는 전 세계 주요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이슈 대응과 관련한 지배구조, 위험과 기회, 전략, 온실가스 배출회계, 커뮤니케이션 등을 평가해 탄소경영 우수기업을 선정한다.

2009년부터 CDP에 참여하고 있는 KT는 탄소정보공개 충실도 점수인 CDLI(Carbon Disclosure Leadership Index)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다. 또한,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긍정적 조치를 평가하는 CPLI(Carbon Performance Leadership Index)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목표달성에 있어 높은 수준을 나타낸 기업을 의미하는 밴드 A에 포함돼 전 세계 통신사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획득했다.

CDP한국위원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내 시가총액 상위 250개 기업을 산업별로 구분해 우수 기업을 선정했다. 여기에서 KT는 4년 연속 국내 통신부문 리더인 “통신부문 산업 리더스 클럽” 편입은 물론, 업종과 관계없이 국내 5개 최상위 기업 그룹인 “탄소경영 글로벌 리더스 클럽”에 동시 편입되는 성과를 얻었다.

KT는 5개 영역(에너지 절감, 친환경 구매, 자원 절감, 그린 기술 개발, 환경 전략)을 포괄적으로 다루는 환경경영위원회를 2009년부터 운영 중에 있으며 All-IP 네트워크, CCC(Cloud Communication Center), 그린IDC, 스마트워킹 등 그린IT 기반 생태계를 구축해 KT 뿐 아니라 사회적 탄소배출량 감축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KT 커뮤니케이션실 김은혜 실장은 "환경경영은 글로벌 그린 ICT 컨버전스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전략 중 하나”라며,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해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 CDP(Carbon Dsiclosure Project, 구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CDP는 전 세계 금융투자기관의 위임을 받아 각국의 주요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이슈 대응과 관련한 경영 정보를 요청하는 금융기관 주도의 비영리단체의 명칭이자 글로벌 프로젝트명이다. 영국에 본부를 두고 있다. 수집된 정보는 매년 9월 경 보고서로 발표돼 전세계 금융기관의 투자지침서로 활용된다. 2003년 영국에서 시작돼 2013년 현재 11번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한국에서는 2008년부터 독자적으로 수행하기 시작했다.

2. CDLI(Climate Disclosure Leadership Index)
CDP에 응답한 기업들이 제공한 ‘정보의 양과 질만을 평가’해 점수를 산정한다. CDLI에 편입되기 위해서는 정보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으로 응답해야 하고, ▲CDP에 서명한 금융투자기관만이 아닌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응답내용을 ‘공개해야’ 하며, ▲높은 점수를 획득해 상위 10% 안에 들어야 하는 등 세가지 조건을 동시에 만족시켜야 한다.

3. CPLI(Carbon Performance Leadership Index)
단순히 정보공개 수준에 대한 평가를 넘어, 기업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취한 ‘긍정적 조치’를 평가해 점수를 산정한다. ‘긍정적 조치’란 기후변화의 완화, 적응, 투명성에 기여한 바를 의미한다. CPLI는 전략, 지배구조, 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 배출량 감축 목표 달성 등과 관련 실제 조치 정도에 따라 기업의 수준을 A부터 E까지 총 5개의 밴드로 분류하며, 밴드 A는 기후변화 대응과 목표달성에 있어 높은 수준을 나타낸 기업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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