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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레tv, 뮤비 전 편 무료 제공… 1990~2000년대 인기 뮤비 100여편 추가 확보
▶ IPTV, 뮤비 및 공연 실황 콘텐츠 유통 핵심 주체로 우뚝… “희소성 높은 작품, 지속적 확보”
▶ 인기 뮤비 순위 발표… 소녀시대 ‘I GOT A BOY’, 동방신기 ‘Humanoids’ 등 각 부문 1위

 

KT(회장 이석채) 올레tv가 뮤직비디오 및 공연 실황 등 음악 VOD 이용 건수가 올해 1~10월 누적 2억회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올레tv에 따르면 IPTV 서비스인 올레tv의 영화, TV다시보기 등 전 장르 누적 VOD 이용량은 30억 건(2013년 11월 1일기준)에 이른다. 이 중 음악 관련 VOD의 플레이 수는2.1억 건으로 전체 VOD 장르의 약7%의 수준이다. 올레tv는 "음악 VOD 이용자 수가 지난 10월 한 달에만 2400만 명을 기록했다”며, “이는 지난해 동 기간보다 50%나 증가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수많은 이용자들이 뮤직비디오 및 공연 실황을 IPTV로 즐기는 이유에 대해 All-IP 추진담당 고윤전 상무는 “뮤직비디오를 거실이나 안방에서 편안하게 ‘린 백(Lean-Back, 소파에 몸을 기대고 봄)’으로 감상하려는 수요가 크게 불어난 것”으로 해석했다. 이에 더해 그는 “PC나 모바일의 웹 서핑 대신 리모컨으로 원하는 콘텐츠를 쉽게 찾고, 고해상도(1920 X 1080)와 고화질(비트레이트 35Mbps 이상) 영상을 대형 TV 화면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레tv는 음악 관련 VOD 플레이 2억 건 돌파를 기념해 2013년 인기 뮤직비디오 순위를 발표했다. 집계 결과 ‘걸그룹 부문’ 1위는 소녀시대의 ‘I GOT A BOY’였다. 2위 역시 소녀시대의 ‘Dancing Queen’이었으며, 그 뒤로는 미스에이의 ‘남자 없이 잘살아’, f(x) ‘일렉트로닉 쇼크’, 소녀시대 태티서 ‘트윙클’, 헬로비너스 ‘차마실래’, 2NE1 ‘I love you’가 3~7위에 올랐다. 


보이그룹 1위는 동방신기의 ‘Humanoids’였다. 이어 샤이니의 ‘드림걸’, EXO의 ‘늑대와 미녀’, EXO의 ‘으르렁’, 스매쉬 ‘지킬게’, 샤이니 ‘Why so serious’, EXO ‘MAMA’, 동방신기 ‘Catch Me’가 2~8위를 차지했다. 솔로 부문은 YG 소속 가수들이 상위권을 휩쓸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비롯해, 이하이 ‘1,2,3,4’, 싸이 ‘젠틀맨’, G드래곤 ‘크레용’이 1~4위를 기록했다.
 
올레tv는 현재 총 2,500편에 이르는 뮤직비디오 전편을 무료로 제공 중이다. 타사의 경우 보유한 뮤직비디오가 거의 없거나, 편 당 500원의 이용료를 받고 있다. 고 상무는 “최신 뮤직비디오 외에도 H.O.T나 S.E.S 등1990~2000년대 인기 뮤비 100여 편을 서비스 중”이라며 “희소성 높은 국내외 라이브 공연 실황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이용자들에게 대형 화면으로 보고 듣는 음악의 감동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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