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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야구단 BI를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한 BI 디자인은 심볼마크, 엠블럼, 마스코트 등인데요. 심볼마크는 ‘이니셜 심볼’과 그림을 형상화한 ‘이미지 심볼’을 함께 개발했습니다. 이번 kt wiz의 혁신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많은 야구팬들에게 한국야구의 자부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명의 야구 선수가 마법의 힘을 지닌 이니셜, 이미지 심볼 배지를 모자에 붙이자 환영을 통해 심볼의 파워와 스피드를 경험하며 완벽한 실력을 갖춘 kt wiz 선수가 되었습니다. kt wiz 이니셜, 이미지 심볼을 소개합니다.


kt wiz 심볼 탄생 스토리



빅과 또리는 실제 살아있는 캐릭터처럼 탄생스토리가 있는데요, 수원 야구경기장에 살고 있는 작은 몬스터 두 마리의 이야기입니다.


서로 티격태격 좁은 구멍 틈 사이로 kt wiz의 야구경기를 몰래 관람하며 좋아하던 빅과 또리! 어느 날 우연히 마법의 심볼을 갖게 되고 이를 모자에 붙이면서 마법의 힘을 얻게됩니다. 빅은 엄청난 힘의 파워 히터가 되고, 또리는 광속 스피드의 수비수로 변신합니다. 둘은 응원단상 위로 올라 관중들에게 승리의 마법을 걸고 치어리더들과 함께 신나게 응원하며 kt wiz를 승리로 이끄는 응원단장이 됩니다.


kt wiz 마스코트 탄생 스토리




kt wiz 야구단 심볼마크


이니셜 심볼



이니셜 심볼은 말 그대로 kt wiz의 이니셜인 k와 w 2글자를 형상화한 마크입니다. 전통적인 마법 문장과 현대적인 감각을 세련되게 조화시킨 심플하면서도 강한 포스가 느껴지는 디자인입니다.



이미지 심볼

 

 

이미지 심볼은 ‘wiz’(wizard의 약칭)라는 구단명을 떠올릴 수 있는 ‘마법사’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전형적인 마법사의 이미지에서 탈피하여 kt wiz만의 역동적면서도 젊은 느낌의 현대적인 마법사로, 매우 민첩함이 느껴지는 디자인입니다.




kt wiz는 두 개의 심볼마크를 동시에 사용합니다. 우리가 흔히 야구 모자에서 볼 수 있는 ‘T’, ‘D’, ‘G’ 등과 같이 구단명의 이니셜을 형상화한 ‘이니셜 심볼’ 외에도, 그림을 형상화한 ‘이미지 심볼’도 함께 개발하여 사용합니다.


두 종류의 심볼마크는 kt wiz의 주 상징요소로서 활용될 계획인데요, 강인함과 파워를 강조하는 이니셜 심볼은 원정 경기의 모자와 유니폼에 표현되고, 신속한 기동력과 유연함을 상징하는 이미지 심볼은 홈 경기의 모자와 유니폼에 표현되어 홈 팬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처럼 홈과 원정에 각각 다른 마크를 사용하는 경우는 국내 최초라고 합니다.




kt wiz 야구단 엠블럼


엠블럼



kt wiz 엠블럼 디자인은 kt wiz와 수원을 모두 조화롭게 강조하고 있는데요, 지역 연고인 수원시의 명칭을 크게 강조하여 지역 밀착형 구단임을 다시 한번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처럼 ‘kt wiz’와 ‘suwon’의 비중을 최적화하고 엠블럼 속 요소들을 조화롭게 디자인하기 위하여 수백여개의 디자인 시안 작업과 수많은 수정 작업을 거쳤다고 합니다. 디자인을 중시하는 기업답게 이번 kt wiz의 디자인 요소 하나하나에도 얼마가 심혈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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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야구단 마스코트 빅또리 (vic & ddory)


kt wiz의 마스코트는 몬스터 두 마리입니다. 직접적으로 ‘마법사’를 표현하지 않고, 사람도 동물도 아닌 캐릭터를 만든건 상상력을 자극하고 ‘마법’의 의미를 확장시켰다고 볼 수 있는데요. 어린 아이들에게 직접 물어가면서 좋아하는 디자인을 고르게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너무 귀엽고 깜찍합니다.


블랙 몬스터의 이름은 ‘빅(vic)’, 화이트 몬스터의 이름은 ‘또리(ddory)’로, 둘의 이름을 합치면 ‘빅또리’인데요, kt wiz의 승리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마스코트 빅(vic)



빅은 이니셜 심볼(파워를 상징)을 가지고 있으며, 공격 포지션을 맡았습니다. 파워 스윙을 날리는 홈런왕이라는 의미인데요. 모든 것을 힘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천상 마초 상남자 스타일의 빅! 익살스럽고 짓궂은 성격으로 또리를 늘 놀리고 골탕먹입니다. 2015년 kt가 1군 경기 뛸 때 빅이 상대편 타자에게 시비 걸고 바지 벗기고 장난치는 모습이 상상됩니다. 


빅은 등에 홈 플레이트를 메고 있는데요, 원래는 수비를 맡은 또리의 것이었으나 힘으로 빼앗았다고 합니다. 도루가 베이스를 훔친다는 뜻이어서, 빅이 메고 있는 홈 플레이트는 도루왕을 상징 합니다. 



마스코트 또리(ddory)



또리는 이미지 심볼(스피드를 상징)을 가지고 있으며, 수비 포지션을 맡았습니다. 입이 엄청 큰데, 이건 수비로서 모든 공을 받아내기 위해서입니다. 평소에는 굼뜬 것처럼 보이지만 야구만 시작하면 궁극의 스피드로 모든 공을 받아냅니다.


또리는 여자 연예인과 치어리더들에게 약해서 늘 입 벌리고 좋아한다고 합니다. 여자 연예인이 시구를 하면 공이 입에 들어가는지도 모른 채 입 벌리고 바라보다가 얼떨결에 포수 역할도 맡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어딘가 어수룩하고 백치미가 있는 캐릭터입니다. 늘 빅에게 놀림 당하지만 헤헤 웃으며 좋아합니다.




또리의 베이스를 훔치고 도망가는 빅의 모습입니다. 늘 골탕 먹이는 빅과 늘 당하는 캐릭터 또리의 성격이 잘 드러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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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수상 내역


kt는 꾸준하게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 도전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요, 2010년부터 3년간 총 10개 부문을 수상하며 국제적으로 디자인 실력을 인정 받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에는 Product Identity로 세계최고 권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레드닷에서 최고상인 'Best of the Best'을 받았답니다.  무려 일년에 15,000건의 엄선된 작품 중에서 Best of the Best는 단 1% 이내만 주어지는 의미있는 상이라고 하는데요,  제조기업이 아닌 통신서비스 기업이 이 상을 받은 건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통신서비스 회사 최초! 국내 서비스기업 중에서도 최초의 수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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