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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ITU 2013에 키봇2 ‘Smart Toy’ 컨셉 전시

 

 

 

▶ KT, 22일까지 태국에서 열리는 ‘ITU Telecom World 2013’ 참가
▶ 네트워크 연결 없이 이용할 수 있는 ‘Smart Toy 컨셉’의 키봇2 소개
▶ 한편 ITU CTO Group meeting에서 데이터 폭증 사례발표 및 공동 대응 협의

 

KT(www.kt.com)는 19일부터 22일까지 태국 방콕의 ‘임팩트 컨벤션 센터(Impact convetion center)’에서 4일 동안 개최되는 ‘ITU(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 Telecom World 2013’에 자사의 스마트 에듀테인먼트 로봇, ‘키봇2’를 전시해 KT의 앞선 ICT기술을 전 세계에 알린다고 19일 밝혔다.

 

전기통신분야의 국제 협력 증진을 도모하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서 주최하는 ‘ITU Telecom World 2013’은 4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적 규모의 정보통신 박람회로, 두바이에서 개최됐던 작년 행사의 경우 총 19개국의 119개 기업이 참가해 다양하고 혁신적인 IT기술들을 선보여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 시켰던 바 있다.

 

KT는 이번 전시회를 맞아 별도의 네트워크 접속 없이 다양한 콘텐츠와 로봇 기능을 즐길 수 있는 ‘Smart Toy’형 키봇 모델을 개발, 다양한 외국 바이어 및 관람객을 상대로 적극적인 홍보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Smart Toy’형 키봇은 홈모니터링, 빔프로젝터, 자율주행 등 기존 제공되던 대부분의 기능 뿐만 아니라 해외 수출 시 다양한 영문 콘텐츠 및 현지 상황에 최적화 된 GUI(Graphical User Interface)까지 제공돼, 스마트 러닝을 원하는 해외 수요층들에게 한 층의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 된다.

 

KT T&C부문 마케팅기획담당 최문일 상무는 “KT는 이번 ITU 참가를 계기로 세계의 다양한 IT기업들과의 교류를 도모,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KT가 보유한 IT기술과 양질의 콘텐츠를 결합하고 사우디 진출 경험 등을 살려 글로벌 교육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T 종합기술원장 홍원기 부사장은 18일 행사에 하루 앞서 진행된 ‘ITU CTO Group Meeting’에 참가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비디오 트래픽이 통신서비스 품질에 미치고 있는 부정적 영향과 앞으로 같은 현상이 국제적으로 확산됐을 경우의 문제점에 대해 설명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협력을 제안 했으며, ITU는 해당 안건에 대한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기로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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