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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차세대 WiFi 선도 사업자 부문” 최고상 수상



▶ 제2회 WiFi Industry Award에서 2년연속 핵심 기술상 수상
▶ 올해 MWC에서 선보인 해외 WiFi 로밍기술과 20만개 국내최다 와이파이 제공 등 높이 평가


KT(www.kt.com)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WiFi 분야 최대 협의체가 주관하는 제2회 WiFi Industry Award에서 ‘‘차세대 WiFi’ 선도사업자부문(Best Next Generation Hotspot Initiative) 최고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최종후보에는 미국과 중국의 WiFi 서비스 제공사업자 Boingo와 China Mobile&Cisco가 올랐으나, KT의 최종수상으로 ‘olleh WiFi’ 서비스가 다시 한번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KT 네트워크전략본부 전도성 상무(WBA 이사회 멤버)는 전날 Wireless Broadband Executive Forum에서 글로벌 WiFi 주요 사업자들에게 차세대 WiFi 활성화 방안과 KT의 혁신적인 WiFi 서비스 제공경험을 발표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2012년 처음으로 제정된 WiFi Industry Award는 세계 최대의 무선 초고속인터넷 사업자 협의체인 ‘와이어리스 브로드밴드 얼라이언스(Wireless Broadband Alliance, WBA)에서 주관하며, 전세계 WiFi 관련 업계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와 혁신을 이루어낸 기업을 선정하는 WiFi 분야 최고이자 유일한 상으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KT가 수상하게 됐다.

이번에 ‘olleh WiFi’가 수상한 분야는 ‘’차세대 WiFi 선도사업자부문”(Best Next Generation Hotspot Initiative)으로서, 올 2월 GSMA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및 6월 모바일아시아엑스포(MAE)에서 보여 주었던 ‘해외 WiFi 로밍’ 기술 시연 성과와 20만개의 국내 최대규모 olleh WiFi 서비스를 상용화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심사위원장 Joe Madden(조 메이든)은 “KT의 WiFi 서비스 상용화는 차세대 WiFi 기술 중 하나인 핫스팟 2.0 구현을 통해 WiFi 고객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해외사업자들과의 WiFi 로밍을 활성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KT 네트워크부문 오성목 부문장은 “새롭게 진화된 WiFi 솔루션을 통해 고객에게 세계최고 수준의 WiF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KT가 이번 수상을 통해 그 기술력의 우수성을 또 한번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보다 빠르고 안정된 WiFi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WBA (Wireless Broadband Alliance, 세계 초고속 무선사업자 협의체)
- 무선 광대역 통신 서비스 개발 및 전략에 관한 공동의 이해관계 추구를 위해 만들어진 글로벌 사업자간 연합체
- 설립연도 : 2003년
- 관련서비스 : Wi-Fi, WiMAX, CDMA, WCDMA, LTE 등
- 주요 활동: 표준화, 로밍스펙, 이종표준 호환성, 사업자간 로밍, 사용환경 개선 등
- 참여 사업자 : 총 100개 회원사(통신사업자, 단말/장비 제조사 등)
- 주요 회원사
ㆍ통신사 : AT&T, BT, DT, Orange, NTTDoCoMo, ChinaMobile, T-Mobile, Verizon 등

               매출액 기준 세계 10대 통신사 중 7개사 포함
ㆍ비통신사 : Cisco, Google, Intel, Skype 등

- 회원사의 WiFi hot spot : 전 세계 1백만개 이상
- 회원사의 가입자 : 10억 명
- 국내 통신사 현황 : 국내 통신 3사는 모두 회원사이며, 그 중 KT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보드멤버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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